인천기독교총연합회의 부당한 언론사 차별대우를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가 부활절연합예배 광고대금으로 인천의 두 신문사에는 각각 100만원씩 광고비를 지급한 반면 크리스천21세기에는 40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
그것도 통보 한 마디 없이 입급시켜 처음에는 인기총(박00 장로 명의로 송금)에서 보낸 것인 줄 몰랐습니다. 뭔가 석연치 않아 얼마 후 인기총 사무처장(이성진 목사)에게 문의를 한 바 40만원이 송금되었고, 지난해 인기총 회계를 통해 50만원이 지급된 바 있어 이를 기준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난해 크리스천21세기는 인기총 회계로부터 50만원을 받은 사실이 없을뿐더러 청구한 바도 없습니다. 또한 10만원은 홍보분과위원장(이00 장로) 회비로 공제하고 입금했다는 것이 사무처장의 설명입니다. 그러면서 하반기에는 잘해 주겠다는 믿지 못할 약속을 하고 매듭을 지으려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크리스천21세기는 40만원을 되돌려 송금했고 다른 언론사와 같이 차별없는 결재를 요구하며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을 질문합니다. 첫째, 인기총에서 지급하는 광고비는 사무처장(이00 목사) 마음대로 결정되는 것인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지난 해 인기총 회계는 크리스천21세기에 입금했다는 50만원에 대해 투명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현재 인기총 회계(박00 장로)는 상대방에게 한 마디 의향도 묻지 않고 임의로 회비를 공제해도 되는지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인기총 총회장님과 사무총장님은 인기총의 대표와 실무 책임자로 이 사실들을 몰랐는지, 아셨으면서도 언론사 차별에 공조, 묵인하셨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사는 이미 부당한 차별과 관련해 지난 5월에 인기총 총회장님과 사무총장님을 개별적으로 찾아뵙고 공문과 부활절 광고가 게재된 신문을(5단 통 원색광고를 2차에 걸쳐 게재했고, 조찬기도회 광고는 5단 통 단도1회) 첨부하여 전달했고, 이와 더불어 총회장님께는 15,000부 발행부수와 11,486통의 우편발송 영수증을 보여드리기도 했습니다.
두 분께서 모두 크리스천21세기의 입장을 이해하셨는데, 지금까지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계신 사유가 매우 궁금합니다. 크리스천21세기에서 7월 중 게제한 내용은 총회장님과 사무총장께 드린 공문의 일부내용이며, 차별을 속히 철회하지 않으면 이 내용을 주간신문 크리스천21세기에 게재할 것임을 신문 발행전에 사무처장을 통해 이미 전달한 바 있습니다. - 주간신문 크리스천21세기 -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 장자옥 총회장님 외 임역원께 올립니다.
크리스챤21세기가 1988년 7월 1일에 월간 크리스챤인천으로 창간되어 그동안 인기총의 기관지 역할을 감당해온 것은 역대 증경총회장님 이하 임원들이 잘 알고 계십니다.
현재도 인천에 뿌리를 둔 중앙지로 인천의 소식을 중앙에, 중앙의 소식을 인천에 알린다는 취지하에 삼일절·부활절·성탄절 등 전국적 공동행사시에도 기사와 사진을 서울이나 타지역보다 인천 중심으로 부각시켜왔습니다. 그리고 몇년 전 인천지역에 신문이 발행되면서, 본사도 신속한 보도를 위해 인터넷신문 경인기독신문과 크리스챤뉴스를 개설하는 동시에 크리스챤21세기 홈페이지를 운영해왔습니다. 1년 전에는 인천지역에 또 하나의 지역 신문이 추가 발행됨으로 월간잡지 크리스챤21세기 운영에 많은 영향을 받게되었습니다. 이에 부득이하게 모색한 것이 월간잡지는 "크리스천21"로 주간신문은 "크리스천21세기"로 발행하면서, 인터넷 언론을 한층 더 강화시켰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현상은 인천교계에 언론의 홍수시대를 열게 하였고, 지나친 경쟁으로 각 언론사 마다 재정난이라는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21세기는 금년 부활절 광고와 관련하여 인천기독교총연합회에 심심한 유감을 표합니다. 금년도 부활절 광고는 정식으로 사무처장으로부터 수주되었고, 원래는 1회성 광고였으나 크리스천21세기에 원색5단통으로 2회, 조찬기도회는 단도 5단통으로 1회가 게재되어 인천지역 교계는 물론 전국적으로 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의 사업을 널리 알린 바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광고비 결재와 관련하여 저희 크리스천21세기는 난색을 표하지 않을 수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인천의 두 신문과 달리 부당한 처사에 대금을 되돌려 송금해 드린 사실을 알고 계실 것입니다. 인기총 홍보분과 위원장으로 사무처장에게 수차례 언론사 차별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며, 예산이 부족하면 인천지역 3개 언론사에는 각각 골고루 광고를 나누어 게재하는 것이 좋다고 고지한 바 있으나 이행되지 않았고, 이러한 일련의 고의적 차별을 겪으며 후반기에 잘 해주겠다는 인기총의 약속이 진실하게 다가오질 않습니다. 이점 깊이 살피셔서 인기총은 부당한 차별대우를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소한의 자존심은 서로가 지켜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이 연합사업을 하는 인기총에서 언론사 차별이라니, 연합정신이 훼손될까 심히 우려됩니다.
저희 신문사 내부에서는 하반기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의 광고는 더이상 수주하지 않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광고수익은 고사하고 13년 간 홍보(출판)분과위원장으로 인기총을 섬겨온 정성을 외면했기 때문입니다. 좋은 모습으로 섬기려 했는데,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이번 사태로 인천기독교총연합회의 연합정신이 훼손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어느 특정인의 주도로 인기총이 운영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인기총을 섬기시는 총회장님 이하 임역원분들의 평강을 기원합니다.
2010년 5월 19일 주간신문 크리스천21세기
| '소통과 화합'이 필요하다(합동 95회 총회) | | 작성일[2010/10/11 20:19:28] | | 예장 합동총회 제비뽑기 존속, WCC 바로 알리는데 주력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가 지난 9월 27일 오후 2시부터 10월 1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렸다. 제95회 총회는 전국 135개 노회 1431명의 총대들이 모인 가운데 개회됐다. 총회 시작 얼마 되지 않아 임원선거 직전 총회 전부터 이슈가 되었던 ‘선거법 개정’에 대해 일부 총대들이 직선제를 요구, 헌법수호를 외치며 긴급 동의안을 제출하였다. 회의법을 준수하여 절차를 밟아서 결정하자며 이를 막는 총대들 사이에 충돌이 일어나 비상정회가 선포되며 시작부터 난항을 겪기도 했다. 이번 제95회 합동총회에서는 ‘선거제도 개선안’뿐만 아니라 ‘WCC에 관한 입장표명’과 ‘임시목사의 시무연한, 호칭변경’ 등의 안건이 주요 핵심적인 사무처리 안건이었다. 그 중 임원선거법 개정에 있어서는 30일 오전 정치부가 내놓은 ‘제비뽑기와 직선투표’를 혼용한 선거인단 제도를 3분의 2로 통과시켰지만 10월 1일 규칙부가 내놓은 총회규칙 개정안이 부결되어 결국 원래의 제비뽑기로 복귀했다. 기존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금권선거를 막기 위해 도입된 지 9년이 되었으며, 총회 리더십과 인물난 부재 등의 문제로 수정 보완의 문제가 계속 제기되어 왔다. 끝내 개정이 불발되었고, 합동의 선거제도 변경 번복은 내부에서도 극히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2013년 WCC 부산총회 개최에 관한 교단의 입장도 분명히 밝혔다. WCC대책위원회와 신학부가 발표한 내용은“WCC의 신학을 비판하고 WCC에 가입하는 것은 반대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시각과 의도를 가지고 WCC와 관련을 맺고 있거나 맺고자 하는 사람들을 단절하는 것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고 하며 “폭넓은 연합 전선을 구축하는 일과 함께, 목회자와 교인들에게 WCC가 어떤 단체이며, 어떤 신학을 가지고 있는지 널리 알리는 작업이 필요 하다고 판단 한다”고 전했다. 제95회 총회장이 된 김삼봉 목사(인물사진 좌)는 취임사에서 “주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의 교훈을 따라 성경의 절대 권위가 인정되어야한다”고 말하며 “기도, 선교와 교육에 최선을 다하는 교단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십자가 위에서의 죽으심으로까지 실천하신 주님을 본받아 우리도 회개하고 사랑하고 화해 협력하므로 상생하는 교단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제95회 총회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김삼봉 목사(대한교회), 목사부총회장 이기창 목사(전주북문교회, 인물사진 우), 장로부총회장 신수희 장로(대구평안교회), 서기 정진모 목사(낙원교회), 부서기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 회록서기 문세춘 목사(가경제일교회), 부회록서기 이성택 목사(울산서현교회), 회계 이광희 장로(성복교회), 부회계 김권중 장로(낙원제일교회) 등이다. <ⓒ크리스천21세기 / 무단수정.변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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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결 같은 믿음과 변함없는 헌신으로 40년 | | 작성일[2010/10/11 20:26:00] | | 신일성결교회 창립 40주년 장로장립·취임, 권사취임, 집사안수 임직식 한결같은 믿음과 변함없는 헌신은 신일성결교회(담임 최세걸 목사)의 가장 큰 매력이다. 만수동 시대를 마감하고 이곳 인천 남동구의 신도시 서창동에 새둥지를 튼지 4년, 그리고 신일교회는 창립 40주년을 맞이했다. 초고속 시대에 느림의 미학을 말하던 교회, 남들은 버스 사고, 교육관 짓고, 기도원 세우고, 땅 사면서도 사회봉사를 할수 있지만, 신일교회는 그게 어려워 교회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운영비 외의 여분만 생기면 선교했고, 미자립교회 돕기에 나섰으며, 어려운 이웃돕기에 치중해 왔다. 그래서 오랫동안 불편함을 감수하면서도 교회 확장을 서두르지 못했다. 일찍부터 속도 보다는 방향의 중요함을 알았고, 기다림을 통해 인내를 배웠으며, 오늘 성숙한 모습으로 창립 40주년 역사적인 날을 맞이하게 됐다.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임재한 창립 40주년 및 임직식 10월 3일 하늘이 열리는 개천절, 신일교회는 창립 40주년 감사와 임직예배를 드리며 성령의 은혜로 충만했다. 이날 지방회장 전호진 목사(기성 인천남지방회)는 「영적 아비가 되는 축복」 제하의 설교에서 ‘교회는 스승보다 아비가 많아야 된다면서, 충성과 헌신의 수고로 우리의 진정한 목표인 영적 아비가 되는 신앙의 금자탑을 세워나가자’고 전했다. 이어 2부 임직식은 안길천 장로 장립과 오양신 장로 취임, 이보금 명예권사 추대, 김경환 김청식 집사 안수식, 박정자 외 15명의 권사취임식이 거행됐다. 3부 권면과 축사 시간에는 조요한 여인진의 축가에 이어 신임 장로에게 권면을 전한 장길선 목사(인천제일교회)는 ‘믿는 사람에게 본이되고, 목회사역의 진정한 동반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권사와 안수집사에게 권면을 한 박경욱 장로(주안제일교회)는 ‘성령과 지혜와 믿음이 충만하여 칭찬받는 임직자들이 되길 바란다’면서, ‘선한싸움에서 승리할 것’을 당부했다. 이동원 목사(신성교회)는 교회를 향한 권면에서, ‘임직자는 주의 이름으로 세워진 만큼 존경하고 따라야 함’을 전했다. 장자옥 목사(간석제일교회)는 축사에서 8행시로 축복했고, 서동훈 장로는 ‘장로의 할 일은 전도라면서,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맡은바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념 메달 및 기념패 증정에 이어 임직자를 대표해 답사를 전한 안길천 장로는 ‘오늘의 감격을 잊지 않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신일교회가 말씀으로 왕성해져 날마다 부흥하는 교회가 되도록 섬기며 충성되이 사명을 감당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담임 최세걸 목사는 ‘하늘이 열리는 개천절에 성령 충만한 창립 40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게 되어 감사하고 전하고, ‘좋은 장로님들이 계시고, 좋은 성도들이 있어 30년간 대과없이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면서 ‘함께 힘을 모아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일교회의 개척자이며, 동교회 원로장로인 한학준 장로는 ‘우리 담임목사님 정말 고생 많이하셨습니다’면서, ‘목사님이 계셔서 교회가 이만큼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음’을 강조했다. “지나온 세월 담임목사님과 함께 피를 나눈 형제처럼 서로 의지하고 달려왔습니다. 장화없이는 못산다는 만수동 철거민촌에서 온갖 고생 다하시면서도, 언제나 부드럽고 따뜻하게 성도들을 품어 안으셨습니다.” 한 장로는 초기 심방을 다니면서, 파리섞인 국수도 맛있게 드셨던 분이 담임목사님이라고 회고하며, 창립40주년 인사를 대신했다. 가난한 주민들에게 힘과 용기 되다. “40년 전 저는 감리교 속장이었습니다. 부족한 저에게 결혼하면서부터 교회 개척에 대한 비전을 주셔서 아내와 함께 1년을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어찌된일인지 하나님께서 성결교회 개척으로 인도하셔서 오늘의 신일교회가 탄생된 것이죠.” 한학준 장로는 당시 교회가 세워진 만수동은 송림동 철거민들이 거주하던 곳이라고 말한다. 가난하기가 이루말할 수 없었고, 그런 주민들을 사랑하는 마음과 사명감 없이는 목회가 불가능한 지역이었다고 전한다. 신일교회 초대 담임으로는 한덕준 전도사가 부임하여 10년을 사역했고, 그 후임으로 1980년 12일 최세걸 목사가 2대 담임이 되어, 30년을 한결같이 섬겨왔다. 지나침이나 부족함이 없는 합리적인 사고와 평화주의자였던 최 목사는 가난한 주민들을 위로하고 삶 속에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목회로 교회를 점차 성장 시켜나갔다. 최세걸 목사 부임 5년만인 1986년에는 만수 5동 889-11 소재(구성전)에 대지 130평에 250평 규모의 성전을 어렵사리 건축했다. 그리고 20년 만에 서창동에 700평 규모의 현재 성전을 완공하고, 새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것이다. 오랜 준비기간을 거쳤어도 성전 건축이 어렵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러나 고생스러움을 즐겁고 행복하게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 성숙함의 차이일 것이다. 전 교우들과 오랫동안 꿈꾸고 소망하며 비전을 품은 새성전 건축이었기에, 교회 중직 몇 사람만의 일이 아니었다. 전 교우들이라고 말해도 될 만큼 일치되어 하나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니, 과정과정이 즐거울 수 밖에 없었다. 물질은 넉넉하지 않아도 웬만한 장애물들은 얼마든지 뛰어 넘을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으로 감당할 수 있었다. 이런 모습이 바로 신일교회의 저력일 것이다. 사람의 인격처럼 품격을 갖추게 하고 싶었고, 크지는 않아도 현대적이고 예술적 매력을 지닌 아름다운 성전을 세우고 싶었던 꿈을 현재 세워진 교회에 담은 것이다. 경제적 여건으로 만족할 만큼 이르지는 못했지만, 하나님이 허락하신 새성전이 그들은 자랑스러웠고 한없이 감사했다. 감사와 감격으로 서창동 시대를 연지 어느새 4년, 요란하게 떠들지는 않았지만, 소리없이 자연스럽게 지역사회에 스며들었다. 최세걸 목사가 부임 이후 30년을 한결같이 주력한 것은 ‘영감있는 충만한 예배’였다. 회개하고 마음을 새롭게 정리하며 삶의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을 수 있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최우선을 둔 것이다. 이제 더이상 도시개발로 밀려난 철거민들이 사는 척박한 동네는 아니지만, 좌절과 분노로 얼룩진 가난한 사람들은 이 땅 어디에건 있기 마련이다. 오히려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은 30년 전 보다 더 많아진 시대다. 언제나 교회의 평강이 우선이었던 최세걸 목사. 무리한 진행 보다는 기도하며 때가 무르익기를 기다리는게 그의 목회 스타일이었고, 신도들과 이웃 주민들에게 항상 선한 용기를 주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성도들이 그러한 역할을 감당 할 수 있도록 이끌어왔다. 그는 무엇보다 기독교인은 입술로 주장하는 것보다 삶의 열매로 나타나야 한다고 강조해왔다. 열매가 풍성해질수록 겸허해지고 진실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법이라고 말하는 최세걸 목사는 신일교회 교우들의 삶이 그러하길 바라며 이곳에서 30년 목회를 해온 것이다. 본질적으로 진실한 삶과 신앙인의 열매맺는 실천하는 삶을 지향해온 그의 목회가 40년 역사 속에 새겨진 것이다. 맺는 말 서울신대 총장과 한기총 총무를 역임한 바 있는 최희범 목사가 언젠가 신일교회를 두고 한 말은 오래동안 잊혀지지 않는다. ‘좋은 성도와 훌륭한 장로, 신언서판(身言書判) 즉 외모와 인격을 고루 갖춘 담임목사가 하나가 되어 은혜와 복이 넘치는 신일교회가 되었다는 표현은 지금 생각해도 안성맞춤이다. 한결같음이나, 변함없는 헌신 같은 단어가 잘 어울리는 신일교회, 보수적인 편에 약간 더 기울지만, 그렇다고 닫혀있거나 변화를 거부하지는 않는다. 교회 창립 40주년을 맞은 성숙한 신일교회가 추구하는 것은 수준있는 문화로 이 사회에 친근하게 다가가기를 원하는 것이며, 이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다. <ⓒ크리스천21세기 / 무단수정.변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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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사랑개혁운동세계본부 대표 조광동 목사 | | 작성일[2010/09/20 16:24:18] | | “사랑으로 개혁하여 좋은 세상 만듭시다.(나부터)”
‘사랑도 연구하고 학습해야 한다’ 아니 “사랑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열심히 성경에서 배우며 익히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일이다.” 그러하기에 사랑의 은사를 받아야 한다. 새사랑개혁운동세계본부 대표 조광동 목사의 지론이다. 그는 인간 문제의 만문일답이 “사랑”이라고 말한다. 인간사 문제는 “사랑 없음”이고, 그 해답은 “사랑있음”이라는 것. 조광동 목사가 성경의 많은 은사 중 유독 “사랑”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어릴때부터 20여년간 병으로 고생하다가 건강이 회복되었지만, 속사람이 전혀 변화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신학공부를 10년이나 하고, 기도생활도 게을리 하지 않은 것 같은데 변화되질 못했습니다. 성자까지는 아니더라도 성자의 그림자라도 흉내내고 싶은데, 혈기는 여전해서 한번 올라오면 제어를 못해 교역자로서 부끄러울 때가 많았어요.” 조광동 목사는 자신의 성품을 바꾸고 싶다는 소망이 강했고, 이로 인해 목회방향까지 수정하게 됐다. 교회를 부흥시키고 성전을 건축하겠다는 계획을 바꾸어 자신의 변화와 성숙한 목회를 위해 기도하며 자신을 기르는데 힘썼다. 그러면서 성경에서 사랑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때가 1982년 3월이다. 관련 전문서적이 있는 것도 아니고, 참고자료가 풍부한 것도 아니었다. 성경 하나만을 붙들고 공부하며 연구했고, 그대로 실천하면서 사랑의 은사를 받게 된다. 그 이후 28년째인 지금까지 그는 그 누구와도 다툼이나 갈등을 격지 않았다. 사랑의 은사가 자신을 변화시켰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독교와 사회, 이 나라와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사랑” 뿐임을 확신하고 자신이 연구하고 체험한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공유하기 위해 밖으로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 예장 백석총회 총회장이 된 것도 궁극적인 목적은 사랑으로 한국교회를 개혁해야 한다는 사명 때문이었다. 이 ‘새사랑개혁운동’으로 인해 조광동 목사는 지난 8월 18일 백석대학교에서 명예신학박사학위를 받기도 했다. 좋은 세상으로의 개혁, 사랑만이 가능 ‘사랑으로 개혁하여 좋은 세상 만듭시다' 는 조광동 목사가 펼치고 있는 사역의 주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부터”라는 전제가 붙는다는 것이다. 좋은 세상으로의 개혁은 내가 사랑으로 개혁되는 데서부터 시작된다. “요즘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사랑 없는 소리만 들립니다. 마음먹고 부부가 대화를 나눈다고 시작해도 몇 마디 못가 언성이 높아지는 게 현실입니다. 정상적으로 화목한 가정을 찾는 게 쉽지 않습니다. 국회 안에 사랑이 있다면 여야가 허구한 날 지금처럼 싸우지는 않을 것입니다. 교회 역시 싸움으로 몸살을 앓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자체 갈등 해결 능력을 상실하여 사회 법정 싸움이 당연시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조광동 목사는 이 모든 문제의 근원을 “사랑 없음”으로 본다. 결과적으로 '새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한복음 13장 34절~35절)'는 말씀을 우리는 지키지 못했다는 것이다. 계명은 반드시 지키라고 주신 것이기에 지금이라도 이를 지키기 위해 힘써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 조광동 목사의 주장이다. 조 목사는 이 계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사랑의 은사를 받아야 하고 그 길은 ‘하나님 말씀이면 다 된다는 믿음과 기독교는 사랑교라는 것’을 분명히 깨달아야 한다고 말한다. "말세는 사람들의 마음에서 사랑이 식어진다고 했습니다. 부부도 사랑이 식어져서 이혼하게 되는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요즘 성한 곳을 찾기 힘든 것은 바로 이 이유 때문입니다. 우리 기독교인이 나서서 사랑의 불을 붙여야 합니다. 사랑의 은사를 통해서 사랑의 개혁을 이뤄내야 이 세상에 소망이 있습니다." 조 목사는 사랑의 은사를 받으면 먼저 한국교회가 화목하고 평안해져 다시 한 번 부흥의 시대를 열수 있다고 확신한다. 기독교가 사회를 변화시켜야 하는데 오히려 오늘의 교회는 개혁 대상이 되었다고 안타까워하는 조 목사는 지도자들과 나부터 변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고린도전서 13장만 사랑장이 아니라고 말하는 조 목사는 성경 전체가 사랑이고,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 첫째가 사랑임을 주지시켰다. 나를 변화시킨 사랑의 은사 조광동 목사가 새사랑개혁운동을 하게 된 것은 사람이 사랑의 은사를 받으면 어떻게 달라지는지 철저히 체험했기 때문이다. 황해도 벽성군(현재 북한)이 고향인 그는 태어날 때부터 병약했다. 몸이 점점 마르고 제대로 음식을 먹는 것도 쉽지 않았던 성장기를 보냈다. 농사일로 바쁜 가족들은 그를 배려할 만한 상황이 아니었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가능성이 없어 포기한 상태라고 말해야 옳을 것이다. 가족들이 밥 먹는 모습에서도 화가 치밀었고, 갈수록 짜증은 늘어 신경질적으로 변해갔지만 어디에도 화풀이를 할 수 없었다. 병약한 가운데도 학교는 다녔던 그는 학교생활 역시 힘들기는 마찬가지였다. 동급생들로부터 소위 말하는 왕따를 당하고, 약하다는 이유로 괴롭힘과 놀림감이 되곤 했다. 어디에도 표출할 수 없었던 울분은 안으로 쌓여만 갔다. 그 세월이 20년이다. 성격이 온전할 리 없었다. 다행히 20대 초반 산상집회에 참석하여 예수님을 만나고 은혜로 고침 받아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 신세를 면할 수 있었다. 문제는 성격은 고침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결혼하고 목사가 되었어도 변하지 않은 성격 때문에 어려운 일이 많았다. 어떻게 하면 나쁜 성격을 고칠 수 있을까? 그는 기도하기 시작했고, 하나님께 매달려 기도하며, 성경에서 길을 찾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했다. “구하면 길을 열어주십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말하고 사랑을 당연시 여기면서도, 정작 사랑을 잘 모르는것같습니다. 그래서 구하지 못했고, 연구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사회가 지금처럼 성한 곳을 찾기 힘들게 만든 원인입니다.” 조광동 목사는 내 속에 사랑이 있으면 다툼이 없어진다고 말한다. 나부터 사랑하게 되기 때문에 상대방의 나쁜 점까지 이길만한 힘이 생긴다는 것이다. “제가 겪어보니 됩니다. 제가 먼저 사랑하니 가정이 화목해지고, 교회가 화목해졌습니다. 총회장으로 교단을 섬길 때도 수천 명 목회자들과 단 한 번도 갈등하지 않고 사랑으로 화목한 총회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사랑으로 상대방을 바라보게 되면, 존중하고 알아주며 이해하게 된다는 것이다. 개혁은 나부터 우리 가정부터, 우리 교회부터 교회 개혁에 대한 목소리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지만, 변화를 찾기 힘든 것은 개혁의 주체가 나부터 시작되어야 하는데, 나는 변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변화만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조 목사는 진단한다. 그는 개혁의 필요성을 말해온 사람들의 글을 신문 등에서 스크랩해서 모아왔는데 2백건도 넘는다면서, 개혁은 말만으로는 소용없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까지 교회개혁을 외치는 시대에 기독교인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조 목사는 나부터, 우리 가정부터, 우리 자녀들부터, 우리 교회부터 사랑으로 변화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야 개혁을 외칠 수 있고 한국교회가 달라지고, 이 사회의 변화를 주도하는 교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부터 시작했다. 세계 50대 교회 중 23개가 한국에 있고, 세계에서 제일 큰 교회도 한국에 있지만 한국교회는 존경은 커녕 개혁 대상이라는 것. 이는 병들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런 문제 해결의 키워드 “사랑”이다. 개혁의 원천 바로 “사랑”이다. “새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조광동 목사의 새사랑개혁운동이 힘을 받고 있는 것은 이 시대 가장 필요한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이며, 이것이 곧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크리스천21세기 / 무단수정.변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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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대신 총회장 박재열 목사, 부총회장 강경원 목사 | | 작성일[2010/09/18 11:08:54] | | | ‘부흥 성장과 함께 위대한 교단으로’ 예장 대신 제45회 총회, 한층 성숙한 교단으로 도약 제45회 총회가 13-16일 강원도 평창 켄싱턴 플로라호텔에서 ‘부흥 성장과 함께 위대한 교단으로’(사 60:1)라는 주제로 개최돼 총회장에 박재열목사(동선교회) 부총회장에 강경원목사(예일교회), 장로부총회장에 황환우장로(한국중앙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관심을 모았던 둘째날 임원선거에서는 총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박재열목사를 만장일치 기립박수로 추대했다. 부총회장 선거는 강경원목사가 총 투표수 427명 중 284표를 얻어 당선됐다. 장로부총회장에는 황환우 장로(한국중앙교회)가 박수로 추대됐다. 이와 함께 서기에 조길춘목사(호산나교회), 부서기 박성국목사(평강의교회), 회의록서기 박상호목사(여명교회), 부회의록서기 엄인용목사(영복교회), 회계 임면재장로(정원교회), 부회계 이정환장로(오산수청교회)가 각각 선출됐다. 박재열 신임 총회장은 “교단 위상 제고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며, 화합과 단결에 앞장서겠다”면서 “특히 교회부흥성장 20만 전도운동을 통해 교단 부흥성장과 함께 위대한 교단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또한 "65퍼센트에 이르는 미자립교회를 돕는 일에 힘쓸 것“이라며 ”이를 위해 20만 전도운동 활성화, '작은교회살리기운동' 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전했다. 특히 내년 6월 교단 설립 50주년을 맞아 모든 대신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희년 대회’를 통해 한층 건강한 중형교단으로 성장 발판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부총회장 강경원 목사는 “총회장을 잘 보필해 총회 화합을 이끌어 가는데 힘쓰겠다”며 “총회장을 도와 소신껏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정책을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총회 주요 헌의안으로는 총회장 직선제, 은퇴·원로목사회 총회 인준, 총회 전도국과 신설, 담임목사 정년연장, WCC 한국대회 개최 반대 성명 등이 논의됐다. <ⓒ크리스천21세기 / 무단수정.변조금지>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연합기독신문 (http://www.ycn.or.kr) 크리스천21세기 (http://www.chr21c.com) 경기기독신문 (http://www.gcnews.net) 인천기독총연합신문 (http://www.i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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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을 품고 빛을 발하는 교회로… 30주년 맞은 새인천성결교회 | | 작성일[2010/09/05 17:24:29] | | 새인천성결교회(서은배 목사)의 키워드는 ‘말씀과 기도’다. 1992년 2대 담임이 되어 20여년 가까이 교회를 섬겨 온 서은배 목사는 부임 초부터 ‘기도하는 교회가 성장한다’는 확고한 믿음 속에 개인기도실을 24시간 개방시키면서, 연례특별새벽기도와 금식기도 등을 진행해왔다. 특히 교육을 통해 훈련받은 성도들이 중보기도실에서 나라와 민족, 교회와 성도, 목회자를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점차 강화시켜 나간 것이 교회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다. 그리고 말씀과 삶의 일치를 강조하면서, 교우들과 함께 성경을 읽고 성경을 써가며 ‘말씀을 통한 삶의 변화’를 이끌어온 서은배 목사는 전 교우들이 참여하는 필사성경을 무려 여섯 차례나 완성하게 했다. 그 중에 한 권은 필리핀에 있는 새인천교회 지교회에 보내지기도 했다. 서 목사는 성경 필사의 장점은 무엇보다 ‘말씀에 집중할 수 있고,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말씀 중심의 삶을 향한 끊임없는 경주를 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한마디로 본질에 충실했던 것이다. 그것이 새인천성결교회 30주년 역사에 면면히 흐르고 있다. 평신도가 깨어 있는 교회 “목회의 7부 능선쯤 넘어선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올수 있었죠. 앞으로가 더욱 중요합니다. 30주년을 지나 우리는 하나님 앞에 어떤 모습으로 서느냐가 관건이죠. 담임목사 혼자 힘으로는 아무것도 못합니다. 주께서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으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평신도들이 함께 사역하는 건강한 교회가 돼야 합니다.” 사실 담임 서은배 목사의 평신도를 깨우는 사역은 부임 초부터 끊임없이 경주해 온 부분이다. 최근에는 DMT 전도제자훈련을 도입하여 교회의 특성에 맞게 신도들을 훈련시키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매력은 교리나 이론 보다는 전도에 초점을 둔 제자훈련이라는 점이다. “3년 전까지만 해도 보통 주부들은 전문직종 분야의 일부가 직장생활을 했는데, 요즘 인천은 집에서 쉬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요. 서울로 출퇴근하는 경우는 밤 10시나 돼야 귀가 함으로 구역모임이 어려워지고 있고, 교회 봉사활동이 쉽지가 않습니다. 교육 프로그램도 거의 늦은 밤이나 주말을 이용해야 하는 실정이 된 것이죠.” 이런 상황 속에서도 매주 토요일 어르신 식사대접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은 3~4년 지속적으로 감당하면서, 교우들이 섬김의 기쁨을 알게 되었고 봉사가 체질화 되었다는 증거다. 주 중에 한 차례 더 하자는 의견도 있으나, 자원봉사자 수급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더욱이 식판 들고 줄서서 배급받는 무료급식차원이 아니기에 봉사자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실정이다. 식기 세척과 살균작업, 음식 만들기, 홀 서빙 등 하나하나에 정성을 가득 담아 어르신 대접 차원에서 진행하는 사역이기에 섣불리 횟수를 늘리지 않고 있으며, 구청이나 시청에 예산신청을 하라고해도 외부의 힘에 의지하기 보다는 교회 자체적 힘으로 섬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르신 식사대접 봉사는 새인천교회 새신자 교육 코스의 마지막 부분이기도 하다. 새교우들이 이곳에서 가장 놀라는 것은 봉사자들의 팀웍이다. 음식담기, 잔반 털기, 식기세척 등 기계적으로 척척 움직이며 지시하는 사람 없이도 물 흐르듯 일사분란한 모습이기 때문이다. 또한 봉사는 서로를 빨리 친해지게 만들고 있다. 열린 교회 착한 성도 “뭔가 크고 거창한 꿈 보다는 평신도들이 책임감 있게 일하는 교회, 청소년들을 잘 키워 우리 사회의 인재로 만드는 일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회가 고용창출을 해야 하듯이, 교회는 더 많은 봉사창출을 해야 됩니다. 봉사는 사람을 착하게 만들어요.” 계속적인 봉사활동의 확대를 시사한 서은배 목사는 교회창립 30주년을 기념하면서 이벤트성 행사보다는 성도들의 기도생활에 더 큰 비중을 두었다고 말한다. “행사가 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난 5월 30일 창립 30주년 기념 임직식을 가졌고, 지난해에는 다중언어권 선교를 위해 송도에 지교회 그레이스교회를 세웠습니다. 이러한 일들의 바탕에는 기도가 있어야 제대로 감당할 수 있고, 우리가 본질을 떠나서는 제대로 설수가 없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성경통독 작정새벽기도회가 그 중 하나다. 주일 예배의 단편적인 설교로는 신앙생활이 어렵다고 지적하는 서 목사는 강해 보다는 이야기라는 단어가 보다 쉽게 성도들을 접근시킨다면서, ‘창세기 이야기’를 마치고, 담임목사와 함께하는 ‘사도행전 이야기’가 진행 중이라며, 참석률이 높아지고 있어 감사하다고 말한다. 또한 창립 30주년을 기해 변화의 바람이 일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여성 지도력이다. 지난 5월 항존직 일꾼으로 세워진 12명의 중직자 중 장로장립을 한 이덕창, 이재식, 이순복, 송옥순 장로 중 2명이 동교회 첫 여 장로로, 여성 지도자 시대를 본격적으로 열었다. 사회의 리더 키운다 영감 있는 예배와 찬양으로 현대인들의 영적 갈급함을 채워주고 있는 새인천교회의 가장 큰 비전은 우리 사회의 리더를 길러내는 것이다. 성숙한 그리스도인 양육을 위해, 철저한 성경말씀중심의 교육으로 기독교적 가치관을 확립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으며, 어린이의 발달 단계에 따른 세분화된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1부, 청년2부의 교육을 실시하며 사랑으로 헌신된 교사가 교육함으로써 앞으로 한국교회를 이끌어 나갈 인재들이 자라고 있는 요람이다. 더욱이 학생들과 어린이들을 위해 운영하기 시작한 pc방과 미술 영어 일어 등을 가르치는 솔로몬교실은 지역사회에서는 이미 유명한 일이다. 서은배 목사 부임 초부터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는 스카우트는 유치부부터 고등부에 이르기까지 스카우트 대가 조직되어 있어 토요집회를 통해 리더십과 개척정신, 협동정신, 모험심 등을 갖추어 나가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나아가 예수님의 제자됨과 제자 삼는 일로 자연스레 이어가도록 하고 있다. 현재 교회 내에 대원이 100여 명에 이르고, 지도자만도 30명이나 된다. 현재 한국스카우트 중앙직선이사로 섬기고 있으며 50년 가까이 이 운동에 몸담아 온 서은배 목사는 ‘스카우트는 100주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며, 세계 155개국에서 실시하는 검증된 프로그램’이라고 한다. 기독교에서도 점차 관심이 높아져 고무적이라면서 한국교회와 함께 좋은 프로그램을 공유하고 싶다고 말한다. 한편 지난 2007년 파이프오르간을 봉헌한 동 교회는 예배의 성스러움과 장엄하고 예배다운 예배를 구현하는 것도 목적이지만, 무엇보다 교회학교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고전음악 속에 성장하여, 고품격 문화에 일찍부터 눈뜨게 해주고 싶은 것이다. 1년에 한번 4주에 걸쳐 파이프오르간 연주회를 열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초청하여 고전음악이 주는 깊이를 함께 나누고 있다. 앞으로 30년도 말씀과 기도로… 평신도를 깨우는 사업을 주축으로 청소년들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으로 열린 목회의 지경을 넓혀온 새인천성결교회. 일찍부터 당구장을 개설하여 청장년들의 쉼터를 만들었고, 헌신과 선교사 육성으로 세계복음화를 선도하는 교회로 우뚝 선 동교회는 지난해 중국 북경에 성결신학원을 세워 운영하는 등 지역과 민족 세계를 향한 복음전파의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다양한 컨텐츠로 자녀 교육에 힘쓰고, 말씀과 영성훈련으로 새 시대의 지도자를 키우며, 헌신과 선교사 육성으로 세계복음화를 선도하고, 사랑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섬기는 교회다. 31년 전 서병대 목사와 30여 명 성도들이 주축이 되어 출발했을 때부터 말씀과 기도로 본질을 추구해왔고, 서은배 목사가 그 뒤를 이어 발전시켰으며, 앞으로 30년 역사도 이 본질에 충실하며 온 세상을 품고 빛을 발하는 교회로 서 나갈 것이다. <크리스천21세기ⓒ무단수정.변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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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원제일교회 최병현 목사, 회갑 감사예배 | | 작성일[2010/08/30 23:21:02] | | | 팔순보다 더 특별한 회갑 낙원제일교회 교우들은 담임 최병현 목사가 건강한 모습으로 회갑을 맞이해 감개무량하다. 두 차례나 불치병과 싸워 이겨냈기에 일반적인 팔순 보다 더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난 9일(월) 오후 5시 로얄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가진 최병현 목사 회갑 감사예배는 교회가 주최가 되어 노회 산하 목회자 및 가까운 친지들과 교우들을 초청해 감사의 자리를 마련했다. 신문엽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이기문 목사(예장합동 동인천노회장)의 기도, 이경일 목사(동인천노회 서기)의 ‘신명기 5:32~33’ 성경봉독, 동교회 파라다이스중창단의 찬양에 이어 증경노회장 전석도 목사(몽골신현교회)가 “하나님께서 명하신대로 살자”를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전 목사는 꽃보다 아름다운 목사가 최병현 목사라면서 외모뿐 아니라 성품은 목회를 승리로 이끌기에 부족함이 없는 타고난 목사라고 말했다. ‘오직 주님, 오직 교회, 오직 성도 밖에 모르는 최병현 목사를 담임으로 지도받는 것은 복중의 복’이라고 전했다. 이어 예장 합동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는 격려사에서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어 강건 하여 장수하는 복된 생애 누리길 축복했다. 이어 최병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더 열심히 교회를 섬겨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는데 최선을 다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오석진 장로의 기념품 전달, 서청재 장로의 광고, 성세경 목사(증경노회장)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권중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친교의 시간에는 축하 케이크 절단과 꽃다발 증정, 가족 소개 및 인사, 증경노회장 장정일 목사의 식사기도가 있었다. 또한 15일 주일예배 후에는 전교인들에게 갈비탕을 대접하며, 담임 최병현 목사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날 참석한 교우들을 향해 담임 최병현 목사에 대해 묻자, 대부분 세상의 좋은 말 다 갖다 붙여놓아도 설명이 부족하다는 반응이다. 진실하다, 인자하다, 너그러우시다. 포근하다, 말씀을 사모하고 기다리게 해주신다. 치유의 은사가 있으시다. 그리고 오래도록 건강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한결같은 바람을 전했다. <크리스천21세기ⓒ무단수정.변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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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남 성신교회 손양도 목사 | | 작성일[2010/08/25 23:53:45] | | 성령의 인도함 따라 40여년
“40여 년 가까이 목회를 해보니 목회는 특별한 공식이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는 게 관건입니다. 아무리 세밀하게 잘 세워놓은 계획도 주님의 뜻이 아니면 소용없는 일이 됩니다. 나를 비우고 그 속에 주님이 계셔야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38년 전 성남 성신교회를 개척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성령의 인도함을 따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온 손양도 목사는 만물에는 다 때가 있기 마련이라면서, 자신은 지금 일선 목회를 잘 정리하여 후임자의 길을 열어 놓는 것이라고 말한다. “제가 지금 무엇인가 일을 벌인다면 노역에 불과할 것입니다. 몸도 따라주지 않아 예전처럼 물불 가리지 않고 철야기도와 산기도, 금식기도에 매달렸다가는 어떻게 될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이제는 앞장서서 무엇인가를 이루려하기 보다는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면서, 제 경험을 나누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해야죠.” “이 땅에서 해보고 싶은 일들은 원 없이 해 본 것 같아요. 유치원 원장에서부터 신학교 학장, 부흥사 단체의 대표와, 교단장까지… 제가 자격이 되서라기보다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자신의 38년 목회를 성령의 인도함이라고 말하는 그가 후배들에게 가장 하고 싶은 말은 바로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목회”를 하라는 것이다.
길은 성경에 다 있다 목회에는 특별한 공식이 있는 게 아니라는 손양도 목사는 성경에 모든 길이 다 있다고 주장한다. “성경은 창고에 가득 쌓아둔 곡식과 같습니다. 이것을 꺼내 만드는 기술은 성령님이 가르쳐주십니다. 정성을 다해 맛있는 밥을 만드는 것은 목사와 성도들의 몫입니다. 재료가 부족해도 만드는 사람이 잘하면 맛있는 밥이 될 수 있습니다.” 손양도 목사는 특히 선지자, 지도자가 성실과 겸손, 정직함으로 노력한다면 성령님이 기술을 가르쳐 주시기 때문에 목회사역을 승리로 이끌 수 있다고 한다. “예수님이 피값으로 사셨기 때문에 이미 내가 내 것이 아닙니다. 죽음도 삶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고집, 내 방법대로 하려는 것, 그것이 문제의 핵심이죠.” 산에 큰 나무만 있는 것은 아니라고 덧붙이는 손 목사는 화향목은 아무리 애쓰고 노력해도 부피는 자라지 않지만, 단단하여 도장의 재료로 쓰인다면서, 자기 그릇의 크기만큼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노력한다면, 주님으로부터 잘했다 칭찬받는 종이 될 수 있을 것이며, 목회 승리란 바로 이런 것 아니겠냐고 반문한다. 손양도 목사는 마태복음 5장,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목회의 기본이 다 있음을 주지시켰다. 겸손과 정직, 성실, 회개, 온유, 긍휼 등이 목회의 기본이라는 것. 이 말씀만 따라가면 팔복을 받을 수 있고, 즐겁게 목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똑똑한 게 문제입니다. 지식수준은 높은데 지혜가 부족해요. 산상수훈 첫째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입니다. 자기 자신으로 가득 차 있어서 예수님이 일하실 수 없게 만들어요. 교만이 가득한데, 주님이 함께 하시겠어요? 시대가 달라졌다해도, 예수님의 뜻에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주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이 40여년 목회를 통해 터득한 일이다.
청결한 마음으로 깊은 기도를 하라 실제로 손양도 목사는 생업과 교역자로서의 길을 양손에 쥐고 고민한 적이 있었다. 9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나 집안을 꾸려가야 한다는 강한 책임감으로 일찍부터 객지생활을 전전하며 온갖 고생을 두루 섭렵한 그는 신학생시절 부득이하게 사업을 병행했었다. 어느 날인가 그는 기도중 생업과 교역자라는 두 개의 가방을 양 손에 들고 깊은 도랑 위에 서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다. 한 발짝만 잘못 내디뎠다가는 빠져죽게 생긴 형국이다. 너무 놀라 과감하게 사업을 접고 사명자의 길에 올인 했다. 한동안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자녀들과 생활고로 기도에 더욱 매달리게 된 조방자 사모는 성령의 은혜를 체험한 후, 부정적인 언어를 사용한 적이 없다. 그야말로 내조의 여왕이었으며, 손 목사의 가슴 속 깊이 고마움이 새겨있다. 손 목사는 목회자가 되었으면, 죽을 각오로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까마귀를 통해 엘리야는 먹여 살리셨다면서, 하나님의 역사는 초대교회 때나, 한국교회 부흥기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는 것이다. 쓰레기 더미를 뒤지고, 돈이 없어 절절매면서, 손 목사 가족들은 같이 죽는 길을 선택했고, 결과적으로 그것이 사는 길이 되었다. 서른세 살에 목회를 시작한 그는 10여 년은 굶을 각오로 달려야 한다고 말한다. 쉰이 될 때까지도 사례비는 행정상 일뿐이었다. 20여년 세월이 흐르니 어느 순간 환경이 좋아지면서 아쉬운 것 없이 살게 되더라는 것이 손 목사의 고백이다. 영적 아버지 계정남 목사님 기도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중요한 것은 성실한 마음과 깊은 기도생활이라고 말한다. 視恩所 성신교회 38년 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일대는 산 밑에 20호 정도의 원주민들 촌이 전부였을 정도로 허허벌판이었다. 이곳에 방 하나 빌려 예배를 드리기 시작한 것이 성신교회 역사의 첫 페이지를 열게 된 것이다. 교회라고는 처음 보는 무당마을에서 세입자들과 집주인의 따가운 시선을 받으며 어렵사리 1년을 버티다가 결국 황무지 같은 벌판으로 쫓겨나고 만다. 남의 땅을 빌려 6평짜리 텐트를 세우고 예배를 드렸다. 바람 불면 날아가고 비가 오면 물이 새고 더위가 기승을 부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몇 안 되는 젊은 교우들은 참으로 열심이었다. ‘모세’ ‘엘리아’ ‘여호수아’로 각각 이름을 정하고 3개 팀으로 기도대원을 조직해 교회와 집, 산으로 3일씩 돌아가며 기도를 했다. 지금도 그때 기억이 생생하다는 손 목사는 하루 종일 업무에 시달리다가 저녁이면 모여 기도하는 청년들을 보면 너무나 대견하고 자랑스러웠다고 한다. 당시 교인들이라곤 대부분 청년들이었다. 성신교회의 시작부터가 장년층 보다는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먼저 모이기 시작했고, 청년에서 장년으로 수순을 밟아가며 성장해왔다. 교우들은 얼마 안 되는 재산을 털어 하나님의 교회를 위해 아낌없이 봉헌했다. 이러한 노력이 6개월 만에 결실을 맺어 120평 대지를 구입할 수 있었다. 이때가 1974년 8월 20일의 일이다. 그 해 10월 30일 기공예배를 드리고 1975년 1월 19일 지하 8평의 성전을 완공하고 입당예배를 드렸다. 이때부터 형편에 따라 증축,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성신교회는 허는 일을 한 적이 없다. 지금과 같은 모습이 되기까지는 몇 차례의 대지 구입과 증축, 교육관 건축 등으로 완성된 모습이다. 성신교회는 건물 자체가 역사성을 지니고 있다. 성신교회의 오늘날과 같은 성장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기도였고, 특히 담임 손양도 목사가 비좁은 방을 벗어나 갈 곳 없어 올라간 산에서의 간구가 주님과의 깊은 만남을 가능케 했다. 그 산을 성신교회 교우들은 시은산((視恩山)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視恩所는 성신교회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하다. 사람의 호처럼 시은소 성신교회다. 세계적인 시은소를 기대한다 올해 한국 나이로 69세, 목회 38년째인 손양도 목사는 지나온 발자취를 돌아보면 주님의 은혜로 가득하다고 한다. 내조로 절반의 목회를 훌륭히 담당해 준 조방자 사모와의 사이에 2남 2녀의 자녀도 모두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두 딸은 목사 사모로, 두 아들은 목사로 손자들은 아직 모르지만, 모두 목회자나 다름없는 상황이다. “하나님께 받은 것이 너무 많습니다. 자녀들을 책임져 주셨고, 우리 가문을 기독교 집안으로 만들어 주셔서 집안에서 14명의 목회자가 배출되었습니다. 저 자신이 주님의 은혜와 사랑에 턱없이 못 미친다는 것이 송구스러울 뿐, 후회는 없습니다.” 교단 역사상 처음으로 기립박수에 의해 총회장에 세워졌고, 그가 총회장에 재임하던 2000년은 화목하고 평안한 시기로 기록되어 있다. 다만 예장 대신측과의 통합이 잘 진행되다가, 마지막에 신학교 문제로 무산되는 아쉬움이 남아있다. “저는 1세대로 교회의 기초를 닦았습니다. 다음세대에는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길 바라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와 함께 있음을 보여주는 세계 속에 시은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고생을 스승삼아 40여년 하나님의 종으로 달려온 손양도 목사. 그가 말하는 목회란 성경과 성령의 인도함을 따르는 것이다. <ⓒ크리스천21세기/무단수정.변조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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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원교회 성전입당 및 임직 | | 작성일[2010/06/05 21:37:47] | | 지역주민들과의 유대 강화에 중점
서울 강북구 미아동 소재 성원교회(이성규 목사)가 창립 28주년을 기념하며 성전 입당과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미아뉴타운지구 제6구역 종교택지 3블럭로트를 분양받아 새성전을 건축한 성원교회는 포기하지 않는 믿음으로 끝까지 간구하여 복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날 예배는 설동욱 목사(합동부흥사 대표회장)의 기도, 윤금종 목사(평동노회 북부시찰장)의 '느헤미아12:43절' 성경봉독, 테힐라합창단(목회자 사모들로 구성)의 찬양에 이어 장대영 목사(증경노회장)가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들렸더라'제하의 설교가 있었으며, 최태암 목사(호원제일교회)의 헌금기도, 건축위원장 김석생 장로의 건축보고 후에 감사패(예일그룹 이선자 사장, 야긴건축사무소 최두길 대표, 거산음향 김기만 대표, 때깔고운누리서정보 대표 수여) 및 공로패(김석생 장로 수여) 증정의 시간을 가졌다. 2부 임직식에서는 이석문 안석민 장로를 비롯 이상덕 전형석 집사장립과 원용규 김향란 명예권사 추대, 유기숙 김동옥 박명옥 임교재 한희자 육순옥 권연숙 권사 취임식이 거행되었고, 평동노회 증경노회장 황규철 노경욱 강명식 목사와 오장열(합동부흥사회 증경회장) 이용길(로뎀교회) 목사의 권면과 전용해(신창교회) 이대규(원주중앙성결교회) 목사의 권면이 있었다. 3부 축하시간에는 이남웅(한기부 증경회장), 김 조(한기부대표회장), 신병식(삼각산제일기도원 원장), 권순직(한기총 서기) 목사의 축사와 임직자를 대표한 이석문 장로의 답사 등에 이어 이석우 목사(평동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테이프커팅식이 진행됐다. 성원교회 새성전은 대지 60평에 연면적 500평으로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이며, 주변 아파트단지와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외관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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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빛세계선교회(고영선 목사) 제주리조트 열어 | | 작성일[2010/06/04 16:58:30] | |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을
하늘빛세계선교회(대표 고영선 목사)가 아름다운 제주도에 한라산과 위미항이 근접한 서귀포수련장을 세웠다. 성도들과 교회의 휴식공간으로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한국교회에 쓰임받을 만반의 준비를 갖춘것.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때 성경을 들고 여행을 떠나보라. 제주도의 하늘빛리조트에서 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올여름에는 제주도에서 특별한 수련회를 마련해 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될 터. 1400여평의 잔디밭에 풀장과 야외무대 그리고 콘도식 빌리지에 40여평 고품격 룸(에어컨, 취사도구, T.V, 냉장고, 침실, 각 방에 욕실 2개씩)이 완비되어 있다. 야외공연과 집회가 가능한 환상의 잔디밭 객석과 최고음향 마이크 시설이 다양한 수련활동을 유익하게 이끌 것이다. 실내 세미나실은 물론 골프연습장과 호텔식 조식을 즐기면서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계를 만끽하면, 주님의 은혜가 회복될 것이다. 자세한 사항은 www.jjtsky.net을 방문해 보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크리스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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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사랑교회(김진하 목사) 74명 항존직 일꾼 세워 건강한 교회의 모델로 부상 | | 작성일[2010/06/09 10:12:18] | | 세계복음화 이루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죽어라 금식하고, 새벽부터 자정 넘어서까지 일에 매달리는 것이 목회를 잘하는 길인 줄 알았던 시절이 있었다. 감독에 코치, 선수까지 1인 몇 역을 감당하며, 교우들은 객석의 구경꾼처럼 박수만 치면 되는 줄 알았던 그 때에도 교회가 성장하지 않은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어느 시점에 이르러 답보상태에 빠졌고, 건강지수에서는 자신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던 것이다. 담임목사는 진액이 다 빠져 탈진상태에 이르렀고, 급기야 병원에 실려 가는 사태까지 발생했던 것.
다행인 것은 그것이 10년도 더 된 일이라는 것이다. 4년 전 이미 목회가 너무 재미있다고 말했던 김진하 목사는 요즈음 그 깊이를 더하고 있다. 예전처럼 힘들이지 않아도 교회가 훨씬 더 역동적으로 살아 움직이고, 교회 건강지수는 이제 어디에 내놔도 높은 점수를 자신할 수 있게 됐다. 성도들이 직접 선수로 뛰게 되면서, 담임목사는 감독역할에 더 충실할 수 있고, 시간에 쫓기지 않으면서 영성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게 된 것이다. “두 날개 양육시스템과 셀 목회를 적용한지 올해로 6년째입니다. 이름 없이 빛도 없이 꿀벌처럼 개미처럼 자기자리에서 달란트를 발휘하는 성도들의 섬김과 헌신이 시간이 지나면서 건강한 교회의 저력이 된 것이죠.” 조용하지만 소리 없는 변혁이 이 6년간 예수사랑교회 안에서 일어나고 있었던 것이다. 
변화의 주체 '사람 세우기' 김진하 목사는 교회의 건강성은 ‘평신도가 얼마나 역동적으로 움직이는가’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다만 중요한 것은 담임목사와 ‘같은 말, 같은 뜻, 같은 생각, 같은 비전’으로 흔들림 없이 정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예수사랑교회에서 항존직 일꾼으로서 갖춰야할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기도하다. 양육반 12주를 거쳐 제자대학 3학기를 마치기까지는 2년의 시간이 걸린다. 이 과정을 통해 평신도들은 100% 탁월한 예수사랑교회의 인재가 된다. 거듭났지만 평범한 그리스도인들이 양육과 훈련을 통해 황홀한 평신도 사역자가 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450명의 졸업생이 배출되었고 그들이 예수사랑교회의 가장 큰 자산이다. 임직자들은 당연히 제자대학 출신들. 지난 5월 19일 장로, 집사, 권사 74명의 항존직 일꾼들을 세운 예수사랑교회는 이날 행사만으로도 건강함을 입증했다. 이날 예장합동 평양노회장 고영기 목사(상암월드교회)는 “시종여일 변함없는 일꾼!” 제하의 설교말씀을 통해 ‘예수사랑교회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교회’라면서, ‘오늘의 결단과 결심이 변하지 않는 섬김의 일꾼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야긴과 보아스 같은 하나님의 일꾼으로 역사에 길이 남는 임직자들이 될 것’을 기대했다. 계속해서 장로장립(김영태 송재찬 장재동 김복수 조정호 최종세) 및 취임식(이성만)과 시무집사 안수(28명), 시무권사 취임(29명), 명예장로(3명)와 명예권사(6명) 추대식이 거행되었고, 증경노회장 홍성개 목사(동도교회)와 권순직 목사(영성교회)가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증경노회장 김선규 목사(성현교회)는 축사로 예수사랑교회의 더 큰 부흥을 예견하며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74명의 임직자들은 MT 등 6개월간 별도의 집중 훈련을 받으며, 서로 우의를 다지고 직분에 대한 다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순종과 섬김에 관련된 다짐이 가장 많았고, 7인 장로 중 한 명은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모든 궂은 일은 내가 먼저’하겠다고 표현하기도 했다.
“이로서 저희 교회에 시무장로님은 스물 네 분이되십니다. 장로님들이 모두 순종적이고 성품이 좋으십니다. 목회에 큰 협력자가 증가한 것이죠.” 김진하 목사는 74명의 항존직 일꾼들이 세워져 천군만마를 얻은 것처럼 힘이 솟는다면서 같은 생각, 같은 말, 같은 비전을 가진 사람들은 많을수록 파워풀해진다고 말한다.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 교회 6년 변화에 대한 목마름이 심할 때, 두 날개 양육시스템으로 대변되는 풍성한교회의 컨퍼런스에 참석하면서 목양에 대한 새로운 영안이 열리게 된 김진하 목사는 역동적인 축제예배와 셀 목회로 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고 한다. 2001년 상계동에서 공릉동으로 새성전을 건축, 이전하면서 교통의 불편 등을 이유로 600여 명이던 신도들이 2/3가 줄어들어 한심스럽기까지 했던 기억도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 필사의 각오로 3년을 달리면서 변화의 갈망은 더욱 커졌던 것이다. 교우들의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속도는 놀랄 만큼 빨라 1년도 채 안 돼 영감 있는 축제예배는 정착을 넘어 예수사랑교회화 되었다. 김진하 목사가 가장 감사한 것은 교우들 대부분이 예배의 감격을 체험하는데 있다. 하나님의 임재가 느껴지는 영감 있는 예배를 위해 한 달 전부터 철저히 기획, 준비하며 기도하고 있는 동교회는 예배를 위해 모든 문화 콘텐츠를 동원한다. 찬양과 율동, 조명, 무대시설, 음향, 영상 등 6년을 지속하면서 이제 전문가 수준으로 뛰어오른 분야가 많아졌다. 광고시간을 텔레비전 뉴스처럼 영상화 한 경우는 이제 많은 교회에서 시행되고 있는 일이다. 차이라면 한 발 먼저 시작한 앞서가는 교회의 모습일 것이다. 평소 꿈꾸어 왔던 전통적인 예배에 대한 개혁, 성도들을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처럼 사역자로 키우고 싶다는 소망, 또 최첨단 멀티미디어를 사용하여 예배를 드리고 기독교 문화를 선도해보고 싶다는 꿈이 지난 6년을 통해 현실과의 거리를 많이 좁혔다. 대그룹 날개인 축제예배와 소그룹 날개인 셀 모임이 균형을 이룬 두 날개를 가진 건강한 교회로 부상한 예수사랑교회는 축제예배와 더불어 전인적인 소그룹 공동체인 셀 모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능력과 목적을 체험하는 예수생명의 가족모임으로 육신의 가족보다 더 진한 예수의 보혈로 하나 된 가족을 경험하고 있다. 서로 떡을 떼며 물건을 통용하고 사랑을 나누었던 초대교회의 모습이 셀 모임을 통해 재현되고 있다. 전문성과 진정성이 깊어진 사역 지난 6년을 지나오면서 예수사랑교회는 자랑꺼리가 많아졌다. 축제예배를 통해 문화선교의 힘이 축적되면서 해외 문화단기선교사역과 군선교 등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2005년부터 태국, 몽골, 사이판, 필리핀 등지에서 문화선교를 펼치고 있는 동교회는 올 초에도 5박 6일의 일정으로 태권도, 고전무용, 사물놀이, 워십팀, 마술팀, 수화팀 등으로 구성된 62명의 단기문화선교팀이 필리핀 앙겔레스 지역을 다녀왔다. 한국 전통 문화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해 현지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문화공연과 더불어, 선교 일정이 시작되기에 앞서 전 교우들이 필리핀 산지부족인 아이따 족을 위한 사랑의 쌀 나무 후원과 1:1 결연 후원, 선교카페와 물품 판매 수익금 헌금, 선교헌금, 기부 등에 동참했다. 그 덕분에 예수사랑교회는 청소년들을 위한 선교비 후원과 현지 박철환 선교사 후원은 물론 아이따족에게 쌀, 의약품, 옷, 학용품, 라면 등을 전달할 수 있었다. 군선교는 5월에만 해도 두차례나 문화사역팀이 활동을 펼쳤으며, 3시간 분량은 너끈히 감당할 수 있는 준비된 사역자들이다. 앞으로는 개척교회 지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일명 호박죽 교회로 불리게 만든 병원선교사역은 쉽게 따라할 수 없는 예수사랑교회의 헌신적인 사역중 하나다. 교회 주변의 원자력병원과, 경희대병원, 을지병원, 한양대 구리병원을 매주 방문해 교우들이 직접 만든 예수사랑표 호박죽을 전달한지 8년째다. 원자력병원 의사들의 요청으로 암환자에게 좋다는 호박죽을 만들게 되었는데, 이를 위해 냉장고도 여러대 구입했다. 매주 화요일은 명절같은 특별한 날을 제외하고는 500그릇 분량의 호박죽은 반드시 만들어 원자력병원으로 싣고 간다. 호박죽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방문할 때쯤이면 미리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호박죽 뿐만아니라 중환자실 보호자를 위해 밥과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도시락봉사를 한지도 8년이다. 화요일마다 이른 아침부터 60여명의 성도들이 돌아가면서 직접 도시락을 싸고 호박죽을 쑤어 정성껏 포장을 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사역이다. 새벽부터 음식장만으로 온 몸에 땀이 비 오듯 하지만 보호자와 환자들에게 음식을 나누어 줄 때 얻게 되는 보람과 기쁨 때문에 교우들은 수고를 자청하고 있다. 한두 번은 누구나 이 일을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8년을 한결같이 해왔다는데서 진정성이 높은 것이다.
이 병원선교 사역은 담임 김진하 목사가 1999년 교회건축을 앞두고 심근경색으로 9일간 입원한 것이 계기가 된다. 당시 병원에서 어려운 생활을 하는 보호자를 보면서 그들을 위로하고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뜻이 성도들의 공감을 얻어 시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매월 적지 않은 비용이 들지만 교회에서 따로 제정한 ‘병원선교헌금’을 통해 대부분 충당되고 있다. 김 목사는 “작더라도 이웃을 위한 봉사에는 성도들이 몸을 아끼지 않는다”며 병원선교가 교회 안에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켜 감사하다고 말한다. 이처럼 예수사랑교회는 병원선교에 전 성도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이웃을 생각하는 공동체로 새로워지고 있다.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시작한지는 올해로 4년정도 됐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시작한 이 사역은 정착단계에 들어가 있으며, 때로는 현금이 간절한 사람들에게는 이를 전달하면서 이웃 섬김을 실천하고 있다. 소년소녀 가장들을 위한 장학금 지급도 실행중이며,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세계비전을 위한 생명의 공동체 청년의 꿈을 가진 교회답게 예수사랑교회는 비전도 크다. 은사발견세미나를 통해 성도들 스스로가 자신의 은사를 찾아 은사에 따라 기쁨으로 사역하며 열매 맺는 10,000명의 사역자를 세우는 것이 꿈이다. 그리고 복음을 듣지 못한 종족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을 품은 1,000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우리 시대에 세계복음화를 이루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이름하여 일만 일천(11,000) 세계비전을 위한 생명의 공동체다. 이러한 꿈은 일찍부터 성도들을 보다 넓은 세상을 보도록 했다. 91년부터 해외 선교여행을 시작했고, 16년 전 성지순례를 시작하는 등 일찌감치 김진하 목사는 세계화를 염두에 두고 교우들을 훈련시키고 있었다. 또한 해마다 국내 단기선교로 이 땅의 영혼을 섬기며 해외 비전 트립으로 1,000(일천) 선교 프로젝트를 구체화하고 있다. 이는 무엇보다 하나님의 최종적이고 궁극적인 뜻인 세계복음화를 이루는 사도행전적인 교회가 되기 위해서다. 2005년 7월에는 동 교회에서 사역하던 박경숙 선교사가 몽골에 파송되어 현지에 교회를 개척했다.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몽골예수사랑교회는 2달 만에 200여 명 가까이 사람들이 모였고, 800평의 국유지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선교의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6년이 지난 현재는 5개의 예수사랑교회가 세워졌고, 몽골 전지역에 30개의 소그룹 교회들이 몽골 복음화에 일조하고 있다. 이미 태국에도 동교회 부교역자 출신인 음광민 김미영 선교사가 오래전 파송되어 태국 남부지역의 13 교회를 돌보고 있다. 사이판에는 김기조 차영숙 선교사가 파송되어 사역하고 있으며 협력선교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청년의 꿈을 가진 건강한 교회 다시 도약을 준비하다 예수사랑교회는 다시 한 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교회와 10분 거리에 별내신도시가 한창 진행 중인데, 21,000세대가 형성될 별내 신도시에 선교기지를 마련하여 선교역량을 분산시키면서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별내면에 기도원도 있어서, 교회와 기도원, 별내 선교기지를 삼각구도로 복음을 전하면 교회는 더 큰 일을 감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김진하 목사는 부자의 숫자가 사역의 크기를 좌우하지는 못한다고 말한다. 강력한 파워는 제대로 훈련된 사역자들이라는 것. 21세기 대한민국의 건강한 교회의 모델로 부상하고 있는 예수사랑교회. 청년의 꿈을 가진 그들의 강력한 파워가 한국강산과 세계선교에 미칠 영향력이 기대된다. <ⓒ크리스천21세기 - 원본 수정, 변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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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제13회 충청협의회 정기총회 회장 최병현 목사 | | 작성일[2009/05/01 16:39:54] | | 응집력 높여 총회와 한국교회 위한 헌신 다져 총회 부총회장 후보 이남웅 목사, 오홍근 장로 기도로 적극 협력키로 예장합동 총회 산하 충청협의회 제13회 정기총회가 4월 30일 낙원제일교회에서 열려 신임 회장에 최병현 목사를 선임하고, 충청인들의 응집력을 다졌다. 
최병현 목사(낙원제일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장대영 목사(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장광수 장로(부회장)의 기도, 이성규 목사(회록서기)의 신1:10~11 성경봉독 후 낙원제일교회 권사찬양대의 찬양이 있었다. 장대영 목사는 ‘천 배나 더하소서’ 제하의 말씀에서 ‘충청도 사람들이 더욱 잘되고 상급도 천 배나 더해지길 바란다’면서 ‘하나님의 가장 큰 소원인 복음전파에 힘써서 수적인 복, 물질의 복, 제사장의 축복을 천 배나 더욱 많이 받자’고 말씀을 전했다. 

김기성 목사(총무, 좌측사진)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순서에서는 장대영 목사가 장소를 제공한 낙원제일교회에 감사패(대표로 서청재 장로가 받음)를 전달했다. 김용실 목사(증경총회장)는 격려사를 통해 ‘충청도 사람들은 지나치게 정치성이 없다’면서 ‘낙원처럼 즐겁게 하나된 마음으로 선한 정치를 펼쳐가고, 교단과 개신교 발전을 주도하는 충청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승기 목사(증경총회장)는 ‘충청도 사람들이 대체로 충성심이 깊고 진실되며 깨끗하지만, 너무 욕심이 없는 단점이 있다’면서 선한 욕심은 부려보자고 말하기도. 조준현 목사(증경회장)는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일 때마다 만나서 서로 사랑하길 바란다’고 권면하고, 김진웅 목사(증경회장, 좌측사진)는 ‘충청도인은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으며 지혜롭고 활력있다’면서 ‘열심히 일하여 더욱 훌륭해져서 하나님의 아름다운 성품을 밝히 나타내는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권면의 말씀을 전했다. 이남웅 목사(증경회장)는 축사를 통해 ‘나날히 형제애가 돈독해지는 충청협의회를 보면 기쁘고 감사하다면서, 서로 결속력을 배가 시켜 성장해 나가자'고 말했다. 
김영우 목사(지도위원, 우측사진)는 ‘충청도 사람들의 기질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힘을 합쳐 서로 도우며 부족한 응집력을 키워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중부협의회를 대표로 하귀호 목사가 방문하여 축하의 말을 전했고, 서북협의회에서도 참석하여 격려했다. 권의수 목사(서기, 우측사진)의 광고 후 윤석봉 목사(증경회장, 아래사진)가 축도함으로 모든 축하 순서를 마쳤다.
최공열 장로(부회장)의 개회기도로 시작된 정기총회는 회순에 따라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각 부 보고와 신임원 선거, 신.구임원 교체, 총회 부총회장 후보 이남웅 목사와 오흥근 장로의 인사 등으로 진행됐고, 방두현 장로의‘정직하고 근면한 훌륭한 목사와 장로들이 많이 배출되고 충청협의회가 더욱 결속하여 한국교회를 이끌어 가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해달라’는 폐회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신임회장 최병현 목사는 ‘안티기독교의 활동이 날로 세력화 되어가고 있다면서 이런때일수록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의 이름을 높이는 일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또한 ‘다시 뜨겁게 한국교회를 일으키는 불쏘시개 역할을 충청도인이 감당하자며, 이를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목사, 장로의 자질향상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며 교단과 교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대전을 포함한 충청도 출생의 대한예수교 장로회 합동측 총회에 속한 목사와 장로가 소속되어 있다. 조직된 지 12년이 지나고 13회기를 맞아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지역 선교와 교단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건강하고 힘 있는 협의회를 지향하고 있다.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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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새로운 희망. 인천기독교총연합회(박삼열목사) 부활절 연합예배 | | 작성일[2009/04/13 10:40:41] | | | 부활의 기쁨 이웃과 나눠,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 장학금 수여 4월 12일 새벽 5시, 모두가 잠든 시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은 깨어 있었다.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박삼열 목사)가 주최한 부활절연합예배에 1만여 성도가 모여 새벽을 깨웠다.
이명박 대통령과 조용기 목사의 축하영상으로 시작된 예배는 장희열 목사(증경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장자옥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이중남 장로의 요한복음 14:1 성경봉독, 20여 인천교회 연합 성가대의 '할렐루야' 찬양이 이어졌다. 
홍은파 목사(부평감리교회 담임, 우측사진)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제하의 설교로, '미국발 금융위기로 생활이 많이 힘들지만 근심하지 말라', '주님이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현대 문명도 없을 것'이라며 '주님이 다시 일으켜 세워 주실 것이니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서자'는 말씀을 전했다.
강성규 목사(부평구회장)의 헌금기도, 인천 출신 국회의원들과 구청장 등 기관장들의 '여기에 모인 우리' 특별찬양이 은혜를 더했다. (아래사진) 
준비위원장 신덕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축하의 시간에서는 안상수 시장의 축사(좌측사진), 최성규 목사(증경총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재)성시화운동 전용태 장로와 바울종합건설 대표 오홍근 장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선 목사 등의 후원 아래 증경총회장 이칠우 목사, 전양철 감독, 임헌승 목사, 최정성 목사, 이종복 감독, 임형재 목사, 하귀호 목사, 서명섭 목사, 조춘혁 목사, 이규학 감독이 미자립교회목회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또한 '국론 통일과 남북공동 번영을 위하여, 한국 교회의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한일복음화 대성회와 인천성시축전을 위하여, 명품도시 인천세계도시축전 성공을 위하여' 각각 손신철목사(공동회장)와 차준철 목사(남동구회장), 김종길 목사(계양구회장), 정명묵 목사(협동총무)가 기도를 했으며 이어 박무평 목사(정책위원)의 인도로  '하나, 기독교의 발상지 인천, 복음전파의 사명과 믿는 자의 긍지로 인천을 성시화로 새롭게 부활한다!' 둘, 베풀지 못한 사랑 베풀지 못한 용서 베풀지 못한 위로 큰 각오로 새롭게 부활한다! 셋, 고난을 축복의 기회로 가난을 연단의 기회로 감사는 복의 근원으로 큰 믿음 가지고 새롭게 부활한다!' 고 구호를 외쳤다. 마지막으로 나겸일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부활의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으로 어느새 떠오른 태양 아래 1만 여 인천의 성도들은 제각기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제이교회 어린이 경배와 찬양단과 sallim(살림)의 워십드라마 마리아의 독백, 순복음부평교회 성가대 등이 찬양과 워십으로 부활의 기쁨을 더 크게 나눌수 있게 했고, 주안장로교회와 숭의교회가 안내위원으로, 제2장로교회에서는 주차위원, 인천순복음교회 헌금위원, 인천YWCA와 하늘빛세계선교회는 내빈 안내를 맡아 수고했으며, 삼산경찰서와 부평소방서, 기독병원에서 안전을 위해 협력했다.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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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차준철 목사 - 선교문화축제 통해 헌혈운동 등 이웃섬김 주력 - | | 작성일[2009/03/18 16:00:03] | | 화합과 섬김으로 지역민들의 희망된다 남동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차준철 목사 선교문화축제 통해 헌혈운동 등 이웃섬김 주력 인천광역시 남동구기독교연합회의 2009년 모토는 “화합과 섬김”이다. ‘누가 회장을 해도 남동구기독교연합회는 잘 될 수 있을 만큼 안정적’이라고 말하는 차준철 회장(생수교회)은 19년 역사를 통해 이미 좋은 토양으로 일구어 왔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무엇보다 남동구는 증경회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이 실무진들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 “대부분 인천교계를 대표할 만큼 쟁쟁한 분들이십니다. 후배들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뒤에서 밀어주시고 격려해 주시니 열심이 더 생기는 것이죠. 그 대열에 부족한 제가 합류하게 되어 송구스럽기도 하고, 중책을 잘 감당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큽니다.” 차준철 회장은 남동구기독교연합회(이하 연합회)가 좋은 토양이 될 수 밖에 없는 또 하나의 이유로 ‘구와의 연계가 잘 이루어지고 있음을 꼽았다. 이는 구청장이 교회 장로이며, 구의회 의원 14명 중 12명이 기독교인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동안 맺어온 유대관계와 구 발전에 미친 연합회의 영향력의 결과일 것이다. 여기에 임역원들의 열심도 빼놓을 수 없다. 더욱이 올해는 이제 막 50대에 들어선 젊고 패기 만만하면서도 연륜 또한 빠지지 않는 차준철 목사를 선장으로 항해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현재 감리교 중부연회 구월지방 감리사로 2년간의 임기를 마쳐가고 있는 차준철 목사는 연합회 서기와 총무, 부회장 등 실무를 두루 거쳐 회장의 중책을 맡았다. 더욱이 구월지방은 남동구 산하에 속해 기본적 메리트를 갖고 있으며, 지난해 대대적으로 펼쳐 큰 호응을 얻은 선교문화축제는 좋은 경험으로 축적되어 올 남동구기독교연합회 사업에 접목시켜 기독교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되는 운동은 민관 체육대회와 교단별 체육대회, 연합성회 등이 대표적입니다. 해마다 잘 되어 왔고, 올해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교단별 체육대회는 보다 폭넓은 참여를 도모하려고 합니다.” 차준철 회장은 그 일환으로 동별 모임 활성화를 들었다. 동별 모임은 현재 남촌동, 도림동, 수산동 등이 활발하고 이러한 소모임을 확산시켜 나가면 보다 튼튼한 연합회를 구축하여 큰 영향력을 우리 사회에 미칠수 있다는 것이다. 차준철 회장은 그 영향력이 섬김으로 표출돼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연합성회를 통해 헌혈운동을 전개한다든지, 선교축제 시에는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성금 전달식 등을 갖는 등 섬김을 연합사업과 접목시켜 나가고자 한다. 남동구기독교연합회를 섬김의 모델로 만들어 가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갖고 있는 차준철 회장은 가장 중요한 것은 언제든지 본질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기독교의 본질, 그리스도인의 본질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우리가 할 최선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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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 - 가장 멋진 예수 도시 만든다. - | | 작성일[2009/03/11 17:51:50] | | 가장 멋진 예수 도시 만든다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김원교 목사 부천에서 ‘좋은 일 많이하는 교회’, ‘따뜻하고 밝고 열려있는 교회’로 통하는 참좋은교회, 그리고 그 교회 담임 김원교 목사.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의 중책을 맡은 올해 그는 부천지역을 복음전파의 옥토로 다지겠다는 각오다. 부천기독교회관을 구심점으로 1300여 교회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고 연합하여 가장 멋진 예수 도시를 향해 전진하고자 한다.
“지난 해 직전총회장님(윤상호 목사)이 겸손의 리더십의 위력이 얼마나 큰지 저희들에게 잘 보여주셨습니다. 그 뒤를 잇는 입장에서 부담감이 클수밖에 없어요.” 직전 총회장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러내면서 자신을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김원교 목사는(참좋은교회)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특별한 도우심과 선후배 동역자들의 지도편달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지난해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는 역사이래 처음으로 회관 마련의 쾌거를 올렸고, 이를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결속력이 더욱 강화된 게 사실이다. 금번 39회기가 중요한 것은 하드웨어에 맞는 소프트웨어를 갖춰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이 일의 최고 책임자로 세워진 김원교 목사가 뛰어난 기획력의 소유자로 정평이 나있어 그 기대감은 더 커지고 있다. 성결대를 졸업하고 경희대교육대학원에서 사회교육을 전공한 그는 예성 부천지방회장과 95AWF 세계대회 총괄 기획을 담당했으며, 성결교회 100주년기념사업위원회 총괄기획 및 재정 총무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는 예성총회의 교회성장연구원장과 해외선교훈련원 부원장, 성결성회복을 위한목회자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미래목회포럼 교단 회장,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 공동회장, 한국해외선교회 개척선교회(GMP) 이사, 국제선교사관학교(IMTC) 이사 등으로 섬기고 있다. 39대 총회장 김원교 목사와 참좋은교회 오래전 국민일보는 김원교 목사를 가르켜, ‘순수한 사람이며, 복음주의로 성경을 조명하고,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소유한 목회자’로 표현한적이 있다. 또한 부천에서 주목받는 제자훈련지도자이며 탁월한 설교자로 그를 소개했었다. 지금도 이 말이 유효한 것은 진정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모친으로부터 신앙을 물려받았고, 어머니의 기도와 신앙지도 속에 성장한 그는 일찍부터 목회자가 되겠다는 서원기도도 한다. 고교시절엔 폐결핵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었으나, 오히려 그 고통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고 자신의 목회 소명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1981년 말 30여 명이 모이는 개척기의 대성교회(참좋은교회의 전신) 제 3대 담임으로 부임한다. 당시 전도사였던 그는 제자훈련으로 교회 성장의 기반을 다졌다. 그 덕에 2년 만에 예배당을 신축할 정도로 빠른 성장을 보였고, 1994년 중동신도시 개발에 즈음해서는 종교 부지를 구입했다. 1997년 이곳에 현재의 교회를 건축하고 이전했으며, 교회명도 이때 개명하여 오늘의 참좋은교회가 됐다.

중동시대를 연지 10년이 넘은 지금 부천지역에서 ‘좋은 일 많이 하는 교회’로 통하는 것을 보면, 이름값을 톡톡히 해냈다는 증거다. 봉사의 최우선 대상을 지역에 두고 있는 참좋은교회는 자연스럽게 주민들의 생활속에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인사하기, 어려운 이웃 섬기기, 독거노인 섬기기, 반상회 지원하기, 주민들의 축제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 등 좋은 이웃이 되기 위한 노력은 언제나 진행중이며, 자주 업그레이드 되곤 한다. 특히 어르신대학과 장애아동사역팀은 모범사역으로 지역사회에서 주목받고 있다. 부천시내 발달장애아들을 섬기기 위해 시작된 ‘재미난학교’는 장애아동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뿐만아니라 다른 도시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러한 섬김의 사역은 100여 개에 이르는 셀교회를 통해 진행된다. 셀교회들은 적어도 1명의 해외선교사나, 1개의 미자립교회 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한다는 원칙을 정해두고 있다.

선교와 더불어 사회봉사가 참좋은교회의 강점 중 하나가 된 것은 무엇보다 성도들에게 섬김의 리더십을 강조하며, 본을 보여온 담임 김원교 목사의 영향이 크다. ‘목회자는 평신도와 함께 호흡해야하고, 교회는 지역과 함께 호흡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김원교 목사에게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의 중책은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교회로써의 사명중 하나다. 부천지역을 복음의 옥토로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는 평소 참좋은교회가 지향해 오던 일을 부천시 교회와 함께 폭넓게 감당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부천을 복음전파의 옥토로 다진다 “세상을 구원하고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서로 연합하고 하나가 되는 일이 중요합니다.” 부천 복음화라는 공동의 목적을 위해 지역의 1300교회가 연합한다면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이 김원교 총회장의 생각이다.
더욱이 지난 해 마련한 기독교연합회관은 작은 교회와 큰 교회가 함께 어우러지고 부천지역 전 교회가 함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구심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와 관련된 길을 구체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임을 언급했다.
특히 김원교 총회장은 금년 회기 연합회 사업을 대 사회적인 교회의 책임에 역점을 두겠다고 말한다. 사순절에는 대대적인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성탄절에는 사랑의 쌀 모으기 운동을 더욱 확대하여 부천을 복음 전파의 옥토로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다. 즉 지역사회를 사랑으로 섬기는 사업에 힘쓰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1300여 교회의 이름으로 모범 공직자들을 격려하는 일을 계획하고 있다.
 
“부활절연합예배 같은 특별한 행사가 아니면, 매달 시청대회의실에서 기도회를 갖고 있습니다. 부천시를 비롯하여 국가와 민족, 한국교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도하고 있는데, 장소 사용을 허락해 주셔서 시 관계자들에게 늘 감사하고 있어요.”
김원교 총회장은 4월 12일 서울신대 강당에서 개최되는 부천시교회 부활절연합예배와 8월 9일 부천동광교회(류철랑 목사)에서 갖는 광복절기념예배를 제외하고는 매달 기도회가 시청에서 진행되고, 이미 모든 일정이 잘 짜여져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에는 목회고충처리위원회(위원장 이종운 목사)가 있어 목회자들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함께 고민하고 기도하며 위로하고, 해결을 모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신학위원회(위원장 이남웅 목사)와 사회위원회(위원장 류철랑 목사)가 있으며, 회관 마련과 함께 이사회(이사장 김창욱 목사)를 조직하여 정관에 따라 운영하고 있다. 맺는 말
부천에서 ‘좋은 일 많이하는 교회’, ‘따뜻하고 밝고 열려있는 교회’로 통하는 참좋은교회, 그리고 그 교회 담임 김원교 목사. 섬김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교우들 앞에 늘 본을 보이며 지역사회 섬김에 앞장서 온 그는 지난 1월 23일(금) 오전 7시 부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에 취임하고 본격적인 사역을 시작했다. 가장 멋진 예수 도시 부천을 소망하며, 그는 올 한해 더 많이 낮아지고, 더 많이 섬기려 한다. <ⓒ크리스챤21세기- 원본 수정, 변조 금지>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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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림성결교회 새시대 열다 - 제 8대 담임 장신익 목사 사명 감당 최선 다져
| | 작성일[2009/03/06 15:10:24] | | 송림성결교회 새시대 열다 김용하 목사 아름다운 은퇴, 영성훈련원 통한 신유사역 본격화 장신익 목사 제 8대 담임 취임, 사명 감당에 최선 다져 22년 송림교회에서의 사역을 마치고 은퇴하는 김용하 목사의 뒷모습이 아름다운 것은 아낌없이 다 쏟아 부었기 때문일 것이다. 정들었던 교우들과 헤어지는 아쉬움은 크지만 정년에 이르기까지 주께서 맡기신 사명에 최선을 다하고 은퇴식을 갖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에 틀림없다. 더욱이 김용하 목사는 김영희 사모와 함께 새로운 사명을 부여받았기 때문에 그 발걸음이 힘차다.
지난 1월 11일(주일) 오후 4시 김용하 목사는 은퇴식과 더불어 명예목사에 추대되어 공식적인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게 되었다. 후임으로 부임한 장신익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와 함께 거행된 이날 송림성결교회는 60주년이 넘는 뿌리 깊은 역사 위에 새시대의 문을 활짝열었다. 이날 예배에서 「좋은 밭」 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한 최재봉 목사(도원교회)는 ‘22년 전 부임한 김용하 목사가 돌짝밭 같은 교우들의 마음밭을 눈물로 붙잡고 희생과 헌신, 충성으로 오늘과 같은 옥토로 변화시켰다면서, 새로 부임한 담임목사한테도 그러한 고생을 되풀이하게 할 것인지는 교우들의 몫이라고 말했다. 즉, 이제 교우들 스스로 옥토를 만들고, 담임목사에게는 말씀만 맡기라는 주문이다. 이는 무엇보다 한국교회의 미래에 말씀에 있기 때문이다. 축하의 시간에는 임형제 목사(도원교회 원로목사)와 오천근 목사(영음교회), 임재성 목사(금곡교회), 하귀호 목사(만민교회), 최경호 목사(천광교회), 조광성 목사(송현교회), 조갑진 목사(서울신학대학교), 안성순 목사(동산교회), 이배균 목사(관동교회)가 권면과 격려사, 축사를 통해 김용하 목사의 그동안 노고를 치하하고, 장신익 목사에게는 선배들의 업적 위에 더 큰 열매를 맺어 세계적 교회로 부흥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장자천 목사(신생교회 원로)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영성훈련을 향한 제 2의 사역 본격화 은퇴하는 김용하 목사가 가장 아쉬운 것은 교우들에게 좀더 잘해주지 못한 것이다. ‘뒤늦게 목회에 소견났다면서 잘못한 것만 떠올라 미안하고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은퇴은사를 통해 자신의 심정을 교우들에게 전했다. 더욱이 지난 해 5월 대전시 효평동, 자신의 고향 땅에 송림교회 성도들의 헌신에 힘입어 영성훈련센터를 건립하게 된 것은 평소 소원하던 신유신학 정립과 한국교회 영성운동을 위한 전초기지를 마련할 수 있게 되어 한없이 감사하고 있다. 김용하 목사는 40여 년전 자신이 받았던 강도높은 영성 훈련을 후배들에게 전수시켜, 예수님의 3대 사역을 이루는데 한 모퉁이를 담당해 나가고자 한다. 특히 신유는 가르침과 말씀선포와 함께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의 핵심 이라고 말하는 그는 현대교회에서는 신유가 교회의 핵심적 사역에서 제외되었다면서, 신유가 신비주의로 위축되고 치부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다. “성경적 근거, 신유의 역사적 배경, 신유신학의 정립 없이 무분별하게 신비주의만 앞세울 때는 문제지만, 신유는 분명히 예수님의 사역중 하나”라고 강조하는 그는 그렇기 때문에 신유 교육은 체계적으로 실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대전 영성훈련센터를 통해 해야할 사역의 핵심이 여기에 있다. ‘개척교회 목사와 신학생·무임목사들을 중심으로 말씀영성과 기도영성·신유영성·성령은사·영적전쟁·목회영성·신학영성·설교영성 등을 훈련시키게 되지만, 사실상 평신도지도자와 학생회·청년회·주일학교 어린이에 이르기까지 전 계층을 아우르고 있다.
새 시대 연 송림교회 “교회가 자리잡고 있는 인천의 동구 송림동은 유난히 노년층이 많습니다. 전입인구 보다 전출인구가 많은 유일한 지역이라는 말까지 있습니다. 또 많은 것이 우상과 점집이고, 없는 것이 있다면 아파트죠.” 동교회 선임장로인 김영호 장로의 말이다. 어려운 시기에 어려운 지역에 부임하여 22년간 목숨걸고 목회를 해온 김용하 목사에 대한 교우들의 감사한 마음은 그 크기를 논할 수 없다고 말한다. 이제 교회가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길을 닦아놓았기 때문에 새로 부임한 담임목사와 함께 성장하는 일만 남았다는 것이다. 제 1대 김용자 전도사로 시작된 송림의 역사는 이용선, 김동완, 김광석, 정희덕, 민명구 목사를 거쳐 제 7대 김용하 목사 시대에 안정과 성장을 동시에 이루며 송림의 역사를 재정립했다. “이번에 부임하신 장신익 목사님은 부친이 장세진 목사님으로 군산 해망동교회 원로목사님 이시고, 3남 1녀 중 3형제가 모두 목사님이십니다.” 김영호 장로는 송림교회의 새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주님이 보내셨다면서, 그 뒷받침에 전 교우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한다. 취임식 날 역대 담임목사들로부터 안수를 받은 장신익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부족함이 많아 배워야 할 것도 많은 목사’라면서 ‘선임 목사님께서 씨뿌리고 다져놓으신 송림교회가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날 또한 김용하 목사는 후임목사에 대한 바램을 묻는기자들의 질문에 ‘사람과 환경 바라보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따라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자신의 목회철학과 목회 스타일에 맞게 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하기도 했다. 올해 47세(1963. 2. 22.)인 장신익 목사는 충남 홍성군 홍동면 출생으로 군산중학교와 군산제일고등학교, 군산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를 졸업했고, 현재 평택대학교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Ph.D 과정 재학 중이다. 1996년 기성 제 1회 영남지역총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았으며 수정교회 부목사와 협동목사로 시무한 바 있고 2001년 YWAM(예수전도단) 제주 열방대학 CDTS를, 2002년에는 YWAM(예수전도단) 제주 열방대학 SBS를 수료했으며, 2003년 서울중앙지방 성천교회를 거쳐 금번에 송림교회로 부임하게 됐다. 가족으로는 정봉은 사모와의 사이에 찬희 현수 두 자녀가 있다.
맺는 말 이미 2년 전 60주년을 넘어선 송림성결교회, 그 긴 세월 지역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그들의 지친 영혼과 삶의 안식처 역할을 해온 그들은 오랜 역사만큼이나 중장년층 성도들의 비율이 더 높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간과할 수 없는 것이 가능성 있는 젊은이들이 비전을 키워나가며 열정적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예배와 말씀 그리고 영성이 살아있는 송림성결교회, 새로 부임한 담임목사와 함께 그들은 더 큰 도약을 향한 비상을 시작했다.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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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이름으로, 그 이름을 위하여... 인기총 총회장 박삼열 목사(송월장로교회) | | 작성일[2009/03/04 23:36:19] | | ‘예수’의 이름으로, 그 이름을 위하여 인기총 총회장 박삼열 목사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을 따르는 삶의 이야기들이 교회의 담을 넘어, 인천의 모든 영역에 스며들게 되기를 소망하는 박삼열 총회장. 인천 구석구석에 예수의 이름이 만개되고, 그런 구체적 사례와 비전을 서로 나누고 함께 격려하며 영광스러운 도시를 이루어 나가는 일에 힘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21년전 인천기독교연합회 제 28대 회장 박도삼 목사는 ‘성시화를 위해서는 성도 개개인이 복음을 잘 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앙생활에 내실을 기해야 함’을 강조했다. 당시 박도삼 회장은 겉 모습만 신자가 많음을 안타까워했고, 성시화의 지름길은 기독인들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하는 것이라고 역설한 바 있다. 그 후 많은 세월이 흘러 그는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그 뜻 만큼은 지금도 살아 움직이고 있다. 더욱이 눈부신 발전을 한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이하 인기총) 제 48대 총회장이 부친의 성실함과 온유함을 그대로 빼닮은 박삼열 목사(송월장로교회)인 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다. 이는 인기총 역사상 첫 부자 총회장이라는 기록을 남겼고, 대를 잇는 섬김과 기도의 씨가 인천의 성시화를 앞당기는데 좋은 영향력을 미칠 것이기 때문이다. ‘큰 사람 밑에 큰 사람 난다’ 많은 사람들이 탁월하고 위대한 지도자(예장합신총회 총회장과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 등 역임)로 기억하는 고 박도삼 목사는 불의와 타협할 줄 모르는 언제나 공명정대하며 정정당당했던 어른으로 말한다. ‘큰 나무 밑에서는 큰 나무가 자라지 못하지만 큰 사람 밑에서는 큰 사람이 난다’는 속담이 실감나는 것은 박삼열 목사 역시 일찍부터 어진 목사가 될 재목으로 총망 받아왔기 때문이다. 1992년 10월 1일 은퇴한 고 박도삼 목사의 뒤를 이어 송월장로교회 제 3대 담임으로 부임하여 어느새 17년 세월을 헤아리며, 장기목회에 들어선 박삼열 목사는 당시 나이 37세였다. 그때 이미 ‘연소함에도 불구하고 사물을 성찰하는 깊이나 그 냉철함이 뛰어나고 인품 또한 후덕하다’는 평을 들었고, 이는 목회를 통해 잘 드러난 사실이다. 인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이 된 지금도 박삼열 목사는 역대 총회장 중 가장 젊은 그룹에 속할 것이다. 유난히 많은 영적집회와 거대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인천광역시를 위해 준비된 것처럼, 2009년 그는 인천의 3천여 교회를 진두지휘하게 됐다. 청년의 기상과 노년의 지혜를 함께 지닌것처럼 젊지만 깊이 있고, 진중하며 따뜻하다. 한국 기독교 역사의 시발점 인천, 그 인천에서 새로운 시대적 과제들 앞에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일어나야 하며, 무엇이 내 이웃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지’를 두고 기도하며 맡겨진 사명에 최선을 다지고 있다.
예수의 이름으로 “그동안 모든 복된 물결은 우리 인천을 통하여 전국에 퍼져나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제는 전 세계 모든 족속을 향하여 다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이 역사속에는 선배 그리스도인들의 헌신과 인내가 있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요구되는 것이 바로 이 헌신과 인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연합사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라고 덧붙이는 박삼열 총회장은 인천의 100만 여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의 이름’ 앞에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 황폐되고 파괴되고 무너진 곳을 향해(이사야 58장 12절) 교파나 지역이 아닌 ‘예수의 이름으로’ 헌신하고 인내하며 나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지난 해 12월 정기총회 이후, 임역원 조찬연석회의와 증경총회장단 초청 간담회, 그리고 지난 1월 19일 총회장 이·취임식 등을 통해서 이와같은 뜻을 전한 바 있는 박삼열 총회장은 금번 회기에는 무엇보다 분과위원회를 활성화 시켜 사업을 진행시켜나갈 것이라고 한다. 이미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장에 신덕수 목사(한일순복음교회)가 세워졌고, 최근 문제시되고 있는 타종교의 침투 와 일부다처제·마약·미혼모 등 사회전반에 걸친 문제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종교사회대책분과위원회를 신설하여 위원장에 전용태 장로를 선임했다.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연합사업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해 왔습니다. 그만큼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죠. 금년에는 골목과 후미진 어려운 지역에서 복음전도에 최선을 다하는 작은 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들에게 사랑과 격려를 보내고, 아직 신앙을 갖지 못했지만 가난한 이웃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운동을 전개할 것입니다.” 부활절새벽연합예배를 통해 이와 관련된 순서를 마련하게 된다고 설명하는 박 총회장은 금번 부활절새벽연합예배는 조용기 목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하게 된다면서 좀더 많은 기독인들이 은혜의 자리에 함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인천의 거대 프로젝트와 풍성한 영적집회 복음의 관문 인천광역시가 복된 도시인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세계도시축전 등 거대 프로젝트가 진행중인 시점에서 유난히 많은 영적집회가 준비되고 있다는 것이다. 5월에 열리는 한·일 복음화대성회, 6월에는 국제기드온 대회, 7월에 전개되는 C·C·C 1만 전도요원의 인천투입, 10월 중에 예정인 인천세계 성시축전 등은 인천 복음화뿐 아니라 인천의 거대 프로젝트 진행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박삼열 총회장에게는 일복이 터진셈이지만, 이 시기에 복음운동이 일어난다는 것은 영광스런 하나님의 도시 건설을 위해 참으로 감사한 일이 아닐수 없다. ‘거센 파도처럼 연이어 밀려오는 총체적 복음운동이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기대된다’는 박삼열 총회장은 대규모 사업이 펼쳐지는 인천 지역을 위한 인기총의 역할을 모색하고, 거대 프로젝트를 위해 수고하는 모든 실무진들이 맡은 바 중책을 잘감당할수 있도록 기도로 힘을 보태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아울러 박삼열 총회장이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인천의 복음화를 위하여 힘쓰는 모든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힘을 모으는 것이다. 모든 일에 증경총회장 이하 여러 선배 지도자들의 고견을 깊이 경청하며, 교단을 대표하는 공동회장, 각 지역을 이끄는 10개 구·군회장, 그리고 임원들과 함께 힘과 정성을 모아 나가고자 한다. 그리고 그는 말한다. “「사람이 마음으로 많은 것을 계획할 지라도 그 걸음을 결정하시는 것은 여호와시라」는 말씀처럼 모든 것은 주님이 함께 하실 때에라야 우리의 모든 도모가 하나님의 영광과 그 뜻을 구현하는 목표에 이바지 하게 될 것입니다.” 맺는 말 짧은 한 회기지만 ‘예수의 이름으로’ 주님을 따르는 삶의 이야기들이 교회의 담을 넘어, 우리의 고장 인천의(신앙, 가족, 비즈니스, 언론, 문화, 정부, 교육 등) 모든 영역에 스며들게 되기를 소망한다는 박삼열 총회장. 인천 구석구석에 예수의 이름이 만개되고, 그런 구체적 사례와 비전을 서로 나누고 함께 격려하며 영광스러운 도시를 이루어 나가는 일에 힘을 기울일 것이라는 그의 각오는 ‘성시화를 위해서는 신앙인의 내실화와 빛과 소금의 역할을 제대로 감당해야 한다’는 21년전 28대 연합회 회장이었던 고 박도삼 목사의 말과 다르지 않다. 이수미 기자 <ⓒ크리스챤21세기 - 원본 수정, 변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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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기도한국 2009 발대식’ | | 작성일[2009/02/16 23:29:26] | | 예장합동 ‘기도한국 2009 발대식’ 예장합동 2009 기도한국 발대식이 13일 오전 11시 여전도회관에서 거행됐다. 강자현 장로의(동창교회, 부총회장) 대표기도로 시작된 발대식에는 합동 총회 소속 목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골로새서 4장 2~4절을 본문으로 설교한 최병남 목사(총회장)는 “민족의 도덕적 타락과 교회의 위기, 세계적인 경제위기 앞에 깨어 기도해야 한다.” 면서 총회산하 성도와 목회자들이 한마음으로 기도해야 함을 역설했다. 또한 , “ 기도는 우리 힘의 원천이자 우리가 거룩하게 정화될 수 있는 통로이다. 이러한 기도를 통한 끊임없는 주님과의 교제를 통해 민족을 회복 시켜 주시길 간구해야 한다.” 며 메시지를 마쳤다. 
이어진 기도회에는 나라와 민족, 경제 성장을 두고, 홍현삼 목사(총회서기), 총회임원회와 상비부, 각 기관을 위해 남태섭 목사 (총회부서기), 개 교회 확산과 전도운동, 노회 권역별 성회를 위해 최병남 목사 (총회 부회록 서기)가 기도 한국와 세이레21일 특별새벽집회를 위해 이규왕 목사(수원제일교회), 500만 성도전도운동, 2만 교회 설립, 5천 선교사 파송은 이정춘 목사(2만교회 운동 본부장)가 기도 했다.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2월 26일에는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실무기획세미나를 개최한다. 3,4월에는 전국적인 세이레기도회와 부대행사, 전국노회 전도운동을 준비중이며, 기도한국 일정은 마무리 된다. ‘2009 기도한국’은 오후3시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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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충청협의회 이남웅 목사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 | | 작성일[2009/02/22 00:12:56] | | 예장합동 총회 소속 충청협의회 정기모임 가져
제 13회 총회 오는 4월 30일 낙원제일교회에서 개최키로
예장합동 총회 소속 충청협의회(회장 장대영 목사)는 20일(금) 오전 11시 부천 혜린교회(이남웅 목사)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오는 가을총회에 부총회장 후보로 이남웅 목사를 추천키로 했다. 총무 김기성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부회계 오흥근 장로의 기도, 부회록서기 변충진 목사의 '시 133:1~3' 성경봉독, 본회 증경회장 김진웅 목사의 특송에 이어 명예회장 이남웅 목사가 "형제가 연합하여" 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충청협의회는 형제들이 연합하여 모이는 단체이므로 늘 화목해야하며, 서로 연합하여 하나님의 일을 감당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또한 '나라와 대통령과 위정자를 위해', '본 교단 총회와 총신의 안정을 위해', 충청협의회의 단합과 차기총회를 위해', '국가의 경제와 세계선교를 위해' 각각 부회장 이훈용 목사와 김동안 목사, 홍덕선 장로, 그리고 봉사부장 김 헌 장로가 특별기도를 인도했다. 계속해서 축사를 전한 부회장 최병현 목사는 '중요한 것은 누구의 손에 잡히느냐의 문제라면서, 충청협의회가 주의 손에 붙잡혀서 큰 일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증경회장 김진웅 목사의 격려사 후에는 증경총회장 김용실 목사가 인사말을 통해 총회 현황을 설명하며, 충청인의 역할을 강조했다. 회계 방두현 장로의 헌금기도, 서기 권의수 목사의 알리는 말씀, 증경회장 조준현 목사의 축도 순으로 예배를 마쳤다. 특별히 이날 총회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한 이남웅 목사를 위한 통성기도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1월 17일부터 18일 만리포 오키드 낙원교회 수양관에서 가진 단합모임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제 13차 정기총회를 오는 4월 30일(목) 오전 11시 낙원제일교회(최병현 목사)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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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듭된 북한 위협에 대하여 | | 작성일[2009/02/07 10:01:48] | | 최근 한반도의 ‘위기설’이 나돌고 있다. 이는 직접적으로 지난 1월 17일 북한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이 북한의 조선중앙 TV에 출연하여,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의 화해와 협력을 부정하고 대결의 길을 선택한 이상 우리(북한)의 혁명적 무장력은 그것을 짓부수기 위한 전면대결 태세에 진입하게 될 것이라’는 성명으로 시작된다.
북한은 휴전이후 50년 이상을 지켜온 북방한계선(NLL)을 일방적으로 폐기한다고 선언하고 저들이 주장하는 해상군사분계선만을 인정한다는 일방적 주장을 하고 있다. 이는 지난 1999년과 2002년의 서해해상 충돌 악몽을 연상케 된다. 이렇듯 북한의 느닷없는 ‘전쟁위협’이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주고 있다.
그런가하면 요 며칠 사이에는 사거리 4,000Km 이상의 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 움직임이 감지된다는 소식이다. 북한이 갑자기 강경하게 나오고 있는 태도의 배경에는 남한의 정권이 바뀌면서 대북 정책에 변화가 오고, 미국의 대통령이 바뀌어 한반도 정책 기조의 변화를 우려하면서, 북한 내부의 경제와 권력까지 복잡하게 작용하면서,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그러면서 북한은 그들이 즐겨 사용하는 ‘벼랑 끝 전술’과 ‘핵과 미사일 외교’방법을 되살려 낸 것이다. 그러나 북한의 전면적 전쟁선포 위협에도 국민들은 크게 긴장하지 않는 것 같다. 그만큼 진정성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북한은 현재 한국 정부를 배제하고 미국과 가까워지려는 ‘통미봉남’ 중국에는 지하자원을 개방하고 한국에는 접근금지를 하고 있는 ‘통중봉남’ 등 한국에만 유독 강경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북한의 극한적 대결 태도는 상습화된 전술로서, 옳지 못한 것이다.
북한은 지난 10년간 한국 정부를 통하여 엄청난 재정 지원을 받았다. 아마도 한국 정부의 도움이 없었다면 북한 정권은 무너졌으리라는 주장도 있었다. 지금도 한국을 통한 도움은 여전하다. 그런데 북한 당국은 남한을 통하여 실리(實利)는 모두 얻어가면서 남쪽을 향해 ‘전쟁의 공포’를 만들어 가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행위이다. 이제 우리 정부는 북한에 대하여 원칙과 유연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그런데 원칙만을 고집하면 경직되고, 유연성을 너무 발휘하면 주관이 없어진다. 원칙은 ‘상호주의’ ‘평화주의’ ‘합의존중’이다. 유연성이란 ‘생명과 평화’ ‘우선순위에 따른 조치와 지원’을 말한다.
혹자는 남한 정부의 원칙에 따른 경직성을 나무라지만, 북한도 변해야 한다. 무력과 무기로 협박하여 일시적인 반사이익을 챙기려는 전략으로는 남북관계 발전에 한계가 생긴다. 어느 사회 어느 국제 관계에서도 상호 호혜(互惠)를 무시해서는 좋은 관계를 얻기 어렵다.
이제는 북한이 남한을 전쟁 상대자로 생각하는 것에서 벗어나, 모든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고 발전하는 관계로 만들어 가는데 노력해야 한다.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은 남한만의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최근 북한에서 보인 전근대적인 대결적 자세로는 요원한 것이다.
남북 사이의 긴장 관계가 고조될수록 교회가 할일도 있다. 교회가 북한을 대하는 태도는 환경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정신의 사랑과 동족애에 따른 한결같은 행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더 많은 기도가 필요하다. 기도는 인간의 제도와 이념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의 주권으로 이뤄달라는 요청이기 때문이다.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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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환 추기경 선종(善終)에 즈음하여- 한국교회언론회 | | 작성일[2009/02/17 18:00:08] | | 고 김수환 추기경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이에 대하여 아쉬운 마음과 아울러, 그 분의 떠난 자리를 귀하게 여기게 된다.
그 분이 살아 온 시대는 국가적으로 사회적으로 격랑기이였기에, 고단했던 한 시대, 기댈 언덕이었던 인물로 사람들에게 기억될 것이다.
그 분은 종교적인 지도자이면서, 한 시민으로서의 삶으로도 훌륭한 분이었다. 민주화와 인권 수호에 크게 기여하였고, 가난한 자들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그러므로 그 분의 선종은 한국사회에 큰 손실로 받아들여진다.
그 분의 선종에 즈음하여 종교와 종파를 떠나, 이제 종교인들이 본연의 자세, 성직자의 바람직한 모습은 무엇인지를 고민하며,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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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꿈교회(신용대 목사) 하/건강한 교회로의 성장을 위한 토양 만들기 | | 작성일[2009/01/08 23:28:31] | | 하늘꿈교회 건강한 교회로의 성장을 위한 토양 만들기 오래전부터 기적의 교회라는 소리를 들어왔던 하늘꿈교회, 교회창립 55주년이 된 올해 도화동에 연면적 14,965㎡(4,535 평)의 새성전을 완공하면서 또 다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 불가능해 보이기만 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고, 다시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하고 있다.
‘두 날개로 성장하는 건강한 교회’를 추구하는 하늘꿈교회의 좋은 토양 만들기 프로젝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목장의 역할이다. 대그룹(예배)과 소그룹이라는 두 날개 중 하나인 소그룹이 바로 목장으로 섬김과 나눔, 영적 부흥과 하나님의 임재 체험, 지역 전도대의 역할 등이 이곳에서부터 이루어지는 교회 속의 또 다른 작은 교회다. 교회가 탄탄하게 커가기 위해서는 목장의 건강함이 우선돼야 함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2007년 10월 21일 124개 목장으로 출발하여 현재(2008년 9월) 143개 목장으로 이루어져 있는 하늘꿈교회는 2010년을 제1성장기로 정하고 300개 목장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2013년은 제2성장기로 정하여 950개 목장을 목적으로 향후 1750 목장을 구성하는데 성장목표를 두고 있다.
소그룹의 또 하나는 은사와 자신의 희망에 따라 원하는 팀에 들어가 사역을 감당하는 팀사역이 있다. 6국 50팀으로, 성도들의 신앙이 자라게 하는 목장과 같은 형태지만 기능상으로 차이가 난다. 목장에서의 영적 충전이 팀사역을 통해 나타나게 된다. 팀사역은 교회내부적인 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섬기고, 주민들을 교회로 초대하며, 각 레포츠 팀을 통해서는 간접 전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는 부흥의 서곡이 울리고 있는 토양화 시기이기에 목장에 더 주안점을 두고 있는 상태다. 하나님의 꿈 펼친다
교회의 모든 시스템은 결국 영혼구원과 세계선교가 근본적인 목적이다. 새성전을 통해 매주 10,000명 이상이 예배하는 초대형교회로의 성장을 꿈꾸는 것도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함이다. 세계선교를 확장해 나가고, 지역과 민족과 세계인에게 희망을 주고 영향력을 주며, 쓰임에 합당한 지도자를 길러내기 위해서라도 교회는 계속 성장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담임 신용대 목사와 하늘꿈교회 성도들은 이 일을 위해 선택받았고, 쓰임 받고 있는 것이다. 교우들은 하나님께서 수많은 영혼구원을 위해 신용대 목사를 훈련시키시고 숨겨두셨다가 하늘꿈교회로 보내주셨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꿈과 비전이 있고, 열정과 예지적 능력, 탁월한 리더십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개척교회를 담임하며 기도조차 할 수 없을 만큼 힘겨운 고비를, ‘나의 갈 길 다가도록’ 찬송 하나로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새힘을 얻는 등 연단으로 단련된 목회자다.
“목회는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며,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라고 말하는 신용대 목사, 이를 위해선 말씀중심으로 흐트러짐 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말하는 그는 목사 보다는 장로가 되어 교회를 섬기는 게 유년기 꿈이었다. 그러나 청년시절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면서 목사가 되었고 이후, 한 번도 이 길을 후회해 본적이 없다. 순탄한 길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진정한 감사를 알았기 때문이다.
하늘꿈교회에서의 새로운 목회를 시작하면서 그의 감사는 더 커졌다. 교회의 규모가 커져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다는 가능성의 크기 때문일 것이다. 맺는 말
 오래전부터 기적의 교회라는 소리를 들어왔던 하늘꿈교회, 교회창립 55주년이 된 올해 도화동에 연면적 14,965㎡(4,535 평)의 새성전을 완공하면서 또 다시 기적의 주인공이 되었다. 불가능해 보이기만 하던 일이 현실이 되었고, 다시 불가능해 보이는 일에 도전하고 있다. 1만 명 성인 성도가 예배드리는 원대한 꿈이 그것이다. 그것은 영혼구원을 향한 더 큰 도전이고 세계선교의 꿈을 이루기 위함이다. 초대교회와 같이 부흥하는 교회, 선교하는 교회, 일꾼을 길러서 교회와 민족에게 영향력을 주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하는 하늘꿈교회. 창공을 향해 힘차게 날아오르는 독수리처럼 대그룹(예배)과 소그룹이라는 양 날개를 힘차게 움직이며 더 큰 비상을 시작하고 있다. (이수미 기자) 032-762-6655~6 <ⓒ크리스챤21세기 - 원본 수정, 변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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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감리교회, 춤추는 감리교회” | | 작성일[2009/02/06 09:38:57] | | 김국도 목사, 감독회장실 출근 … 행정 정상화 약속 교회법에 대한 신념, 2554명의 지지·격려에 감사 | |  | | | ▲ 지난 3일 감독회장실로 출근 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김국도 목사는 "감리교회가 영적으로는 부흥하고 행정적인 부분에 있어서 정상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섭 기자 | “웨슬리 목사님의 말씀처럼 감리교회를 성경 66권 위에 다시 올려놓겠습니다. 감리교회 본래의 사명인 영혼구원과 영적 부흥을 다시 일으키는 감리교회로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국도 목사는 지난 3일 감리회본부 감독회장실로 출근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감리교회가 영적으로는 부흥하고 행정적인 부분에 있어서 정상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회견에 앞서 본부 회의실에서 김국도 목사는 감독회장 직무 시무예배를 드린 후 감독회장실로 출근했다. 이 과정에서 고수철 목사 측과 마찰이 있었으나, 큰 충돌은 없었다. 김국도 목사는 기자회견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사회법과 교회법이 갈등할 때 교회법이 우선이라는 신념으로 살아왔다”며 “그러나 사회법조차 판결이 일치하지 않았고, 재선거를 통해 목회자와 장로님들 앞에서 다시 한 번 신임을 묻고 싶었지만 이마저도 무산됐다”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또한 김 목사는 “상대편이 사회법으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격할 때도 참아왔다. 소신과 신념이 흔들려서 그런 것이 아니라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은혜롭게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기다렸던 것”이라며 “고수철 목사가 4개월 동안 감독회장이라며 본부에 있었지만, 총회실행부위원회나 감독회의 조차 제대로 한번 열지 못하는 무기력한 모습을 지켜보아야만 했다. 또한 저를 지지해 주신 2554분의 격려와 지난 밤 열린 감리교회 교권수호 비상기도회에서 뜨겁게 기도했던 3000여명의 바람을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어, 기도 끝에 감리교회의 행정을 정상화해야 하다는 다짐으로 출근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김국도 목사는 “‘오직 사랑만이 완성’이라고 말씀하신 웨슬리 선생님의 말씀대로 감리교회를 진보와 보수, 원로와 신진, 목회자와 평신도간 화합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며 “감리교 안에 잠재돼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끌어내 생산적으로 일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회견 중 사회법과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김국도 목사는 사회법 판결이 있더라도 최종결정은 총회를 통해 교회법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김 목사는 “그동안 소극적으로 비춰졌을지 모르겠지만, 피신청인이 신경하 전 감독회장이었기 때문에 나의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내려진 가처분 판결에 단 한 번도 변론할 수 있는 기회조차 얻지 못했다”며 선거 직전 내려진 가처분 판결 과정에 대한 부당을 지적했다. 또한 김 목사는 “아직 최종결정도 나오지 않은 것을 판결로 받아들이는 것은 무리가 있다”며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는 최종판결을 미리 예상하고 이대로 물러날 수는 없었다”고 말했다. 또 김 목사는 앞으로 사회법과 관련된 문제는 사회법으로 대응한다는 입장도 분명히 했다. 김 목사는 “고수철 목사는 두 개의 다른 가처분 판결 중 자신에게 유리한 것만 내세워 호도하고 있다”며 “나와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방어하는 차원에서 대응할 것”이라고 이해를 구했다. 더불어 교회법을 우선시한다고 사회법을 무시하는 것은 아니라고 전제한 김국도 목사는 “사회법에서 최종 판결이 나오면 마지막 최종 판단은 교회법의 절차에 따라 다시 진행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며 “최종판결이 나오면 교회법의 절차에 따를 것이며 총회에서 아니라고 하면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독회장실에 들어가지 못한 고수철 목사측은 본부 회의실에서 직원기도회를 가졌다.
기도회에서 고수철 목사는 “사회법이 교회법보다 앞선다”며 “교회법을 존중해야 하지만 사회법을 무시하면 대한민국에서 살아갈 수 없다”고 사회법 우위를 강조해 김국도 목사와 큰 입장 차이를 드러냈다. 김국도 목사는 조속한 시일 내에 총회실행부위원회를 열고, 연회 전에 임시총회를 열어 감리교 행정이 투명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독교타임즈 김준섭 기자-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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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리교회 교권수호를 위한 비상기도회-김국도 목사 오늘부터 감독회장 업무 수행 밝혀 | | 작성일[2009/02/03 10:11:09] | | 사진/감리교의 정상화를 염원하는 감리교도들의 간절함이 그대로 드러나는 기도 모습 복음주의 회복을 위한 결연한 의지 보여 감리교회 교권수호를 위한 비상기도회가 2일(월) 오후 3시 금란교회 대예배실에서 열려 감리교회 내의 모든 분쟁은 감리교회 교회법에 따라 해결할 것을 촉구하는 등 8개 항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감리교회 교권수호와 정상화 등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현 감독(전 중부연회 감독)의 사회로 진행된 비상기도회는 김승룡 목사(협성신학대학동문회장)의 기도, 오민평 목사(감수위 부위원장)의 이사야 11:10 성경봉독, 서울남연회 장로찬양단의 특별찬양에 이어 구동태 감독(전 삼남연회 감독, 좌측사진)이 "그 분이 머문 곳은?" 제하의 설교말씀을 전했다. 구 감독은 '이기려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감리교회의 정체성을 찾자는 것이고, 그분과 함께 감리교를 살리자는 것이라면서,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이 일을 위해 기도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김충식 감독(감수위 고문)의 경과 및 일정보고가 있었으며, '나라의 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하여', '감리교회 교권수호와 정상화를 위하여', '감리교회 복음주의 회복과 변화를 위하여' 각각 박거종 감독(전 동부연회 감독), 최승일 감독(전 경기연회 감독), 현상규 감독(전 충청연회 감독)이 기도를 인도했다.

소화춘 감독(전 충북연회 감독)과 이기복 감독(전 남부연회 감독)의 격려사, 박상혁 감독(감수위 공동위원장)의 성명서 낭독 후에는 오봉근 목사(감수위 부위원장)의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갖기도 했다.
이날 권혁구 감독(감수위 공동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개월간 잠도 제대로 잘수 없었고, 밥맛도 잃었다면서 비통함을 감출수가 없었던 심정을 토로'했다. 무엇보다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값으로 산 감리교회가 사회법으로 농락당하는 것이 가슴아팠고, 선거라는 민주주의 절차에 따라 다수표를 얻은 김국도 목사가 우리들의 부족으로 사회로부터 언론으로부터 어려움을 당하는 것에 몸둘바를 모르겠다'면서, 지금부터라도 다시 새힘을 내자고 말했다. 그리고 내일부터 감리교회가 선거로 선출한 김국도 목사가 본부에서 감독회장 직무를 수행할 것임을 언급했다. 
순서에는 없었으나 참석자들의 연호를 받으며, 강단에 등단한 김국도 목사는 '정치적 경험 미숙으로 혼란을 가중시킨 것을 회개하는 심정으로 섰다면서, 지난 4개월이 너무나 큰 고통'이었음을 고백했다. 그리고 '이 기간 하나님의 일꾼으로 훈련과 연단을 받은 것이라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섬기되, 흑암과 무정부 상태의 감리교회를 방치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했다. 이어 '진보와 보수, 원로와 신진을 넘어 하나로 호흡하고, 샘물처럼 투명한 재정관리, 공의와 정의가 강물처럼 흘러넘치는 생명력 있는 교단을 이루어 가자'고 말했다. 또한 국가와 역사를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감리교도를 만들어 가자면서 수많은 방해와 저항이 있어도 충실히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임을 언급하고, "오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는 신앙 고백을 하기도 했다. 이날 모든 순서는 김홍도 감독(전 감독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날 기도회를 주관한 감리교회교권수호비상대책위원회 고문 김충식 감독은 본 위원회는 '제 28차 감독선거 이후, 감독회장 문제가 계속 표류하고 있는 상태를 마냥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대다수 전직감독과 감리사들이 뜻을 모아 감리교의 정상화를 위해 조직한 자발적 시민운동과 같은 성격으로 출범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더욱이 법원에서 확정 판결도 나지 않았는데 1심판결에 의해 그것도 가처분에 의해 흔들리는 감리교회를 더이상 방관, 방치할수 없었음을 강조했다. 그리고 교리와 장정에따라 감리교회를 정상화 시키는데 혼신을 다할 것이며, 절대적 지시를 받고, 행정 총회에서 취임한 김국도 목사가 감독회장으로 공식적 직무를 감당하는데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이는 개인의 야망이나 욕심이 아닌, 감리교회의 복음주의 회복을 위한 결연한 의지가 모인 것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감리교정상화와 교권수호 비상기도회는 지역적으로 계속 진행할 것임을 시사했다.
성명서 제28차 감독선거로부터 야기된 혼란이 진정 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더욱 혼란이 가중 되고 있으며, 사회법 가처분에 감리교회가 휘청거리고 있는 현 상황과 이로 인하여 앞으로 감리교회 내에 심각한 교권의 황폐화를 염려하던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뜻을 모아 ,감리교회 교권수호 비상대책 기도회를 열고 다음과 같이 우리의 뜻을 밝힙니다.
하나. 감리교회 내의 모든 분쟁은 감리교회 교회법에 따라서 해결 할 것을 촉구한다. 1.서로 상충된 판정을 내는 사회법의 법정 싸움에 더 이상 감리교회를 방치할 수는 없다. 2.사회법의 모든 고소, 고발, 항소 사건을 즉시 취하하고 감리교회의 교회법을 정상 가동하여야 한다.
둘. 고수철 목사는 인정받지 못한 감독회장의 행보를 즉각 중지하고 감리교회 교회법을 따를 것을 촉구한다. 1. 감리교회의 선거법과 교회법은 고수철 목사를 감독회장으로 인정한 적이 없다. 2.감리교회의 법을 지키고 집행하여야 할 감독회장에 출마한 자로서 교회법을 무시하고 사회법으로 감리교회를 혼란에 빠트리게 한 것을 즉시 사과하여야 한다.
셋. 본부의 임직원들도 교회법에 따라 업무에 충실할 것을 촉구한다. 1. 고수철 목사에 대한 급여 및 판공비를 즉시 중단하고, 본부 재정을 실행부회의에 인준 받은 재정만을 지출하여야 할 것이며, 불법 지출된 사항은 향후 반드시 책임 을 물어야 할 것이다. 2. 불법신문 발행을 즉시 중단하고 감리교회 내의 모든 기관과 총회 실행부회의를 비 롯한 적법한 회의가 정상 진행 되도록 협조하여야 할 것이다.
넷. 목회자들은 성직자의 품행을 바르게 하여 존경받는 성직자상을 회복할 것을 촉구한다. 1. 일부 목사들의 몰지각한 폭언과 막말이 감리교 홈페이지에 난무함을 염려하며, 세 력화된 감리교 홈페이지 장악을 즉시 중단하여야 한다. 2. 향후 성직자의 품행에 문제가 제기될 시 품행심사를 거칠 것을 요구한다.
다섯. 현직 감독들은 감리교회 혼란을 극복하고자 하는 의지를 갖고 문제 해결의 최일선에 나서기를 촉구한다. 1. 현직 감독들의 감리교 교권을 수호하겠다는 강력한 의지 표명이 있기르르 소망한다. 2. 속히 총회실행부회의를 열어 교회법을 중심으로 한 해결에 나서기를 소망한다.
여섯. 제28회 감독회장 선거의 투표 결과가 감리교회의 민의임을 천명한다. 1. 어떤 경우라도 투표 결과가 존중되어 민의를 거스리지 않아야 한다. 2. 선거는 감리교회 선거관리위원회 소관임을 확인한다.
일곱. 김국도 회장은 즉시 감독회장의 직무를 시작하도록 촉구한다. 1. 현재의 혼란은 능력있는 영적 지도자를 요구하고 있다. 2. 본부의 모든 임직원은 김국도 목사의 감독회장 수행에 적극 협력하여야 한다.
여덟. 감리교회의 목회자와 평신도들은 감리교회의 정상화를 위해 나서기를 촉구한다. 1. 1%의 세력화된 집단에 감리교회가 휘둘릴 수는 없다. 침묵하는 99%의 감리교도들은 감리교회 정상화에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2. 현 위기는 감리교회 내의 개혁의 기회가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복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어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는 감리교회를 이루도록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이다.
2009. 2. 2 기독교대한감리회 교권수호를 위한 비상기도회 참석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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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꿈교회(신용대 목사) 상 / 하나님의 꿈 위해 날다 | | 작성일[2009/01/08 23:23:21] | | 건강하고 행복한 하늘꿈교회 하나님의 꿈 위해 날다 소그룹의 역동성을 통한 부흥과 일꾼 길러내는 통전적 교회 예배출석 1만명 성도 꿈꾸며, 영혼구원과 세계선교 주력
또 한 번 기적의 역사가 도화동 시대를 열면서 일어났다. 자신들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메모드형 성전을 건축했고 아름다운 파이프오르간까지 설치하여 봉헌한 것이 불과 몇 개월 전의 일이다. 55년 전 송현교회로 출발하여 송림동 시대를 열면서 송림중앙교회로 새 출발을 했고, 다시 도화동 시대를 열면서 하늘꿈교회로 새역사를 쓰게 된 것이다.
그리고 제9대 담임 신용대 목사의 부임은 대형교회로써의 면모를 다져가게 하고 있다. 2005년 12월 28일 새성전 착공예배 후인 2006년 10월 22일 부임한 신용대 목사는 성전건축을 진행하면서 한편으로는 성전완공 후 목회를 준비하고 있었다.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면서, 어떻게 하면 새 시대를 주도할 비전중심의 교회로 이끌 수 있나?, 열악한 지역적 여건을 극복하고 건강한 교회로 성장하면서 변화되어 가야할 것인지 숙제를 풀기 위해 범 교단적 목회전문연구소인 목회전략 컨설팅연구소에 컨설팅을 의뢰하기도 했다. 그리고 교회발전위원회를 발족시켜 새로운 교회 시스템을 연구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노력 속에 하늘꿈교회는 「소그룹의 역동성을 통한 통전적 교회」로 방향을 설정했다. 즉 소그룹(목장)의 활성화를 통해 선교·교육·교제·봉사·섬김의 교회적 기능을 다하여, 대그룹인 예배와 함께 두 날개로 성장하는 건강한 교회가 되는 것이다. 건강한 교회로의 성장을 위한 토양 만들기 올 3월 2일 새성전 완공 후, 인천 남구 도화동에 새로운 둥지를 튼 하늘꿈교회는 6월 15일 창립 55주년을 감사하면서 역사적인 성전봉헌예배를 드리고, 그동안 진행되어 오던 새로운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시켰다. 이미 1년차를 마치고 2년차가 진행 중인 「건강한 교회로의 성장을 이루는 토양 만들기」 작업은 내년이면 마무리 짓게 되고, 교회는 이때부터 더 크게 비상하게 될 것이다.
 “새 성전은 하나님의 살아계신 역사이며, 교우들의 믿음과 헌신의 열매입니다. 감사한 것은 저희들에게 이 역사적인 사건의 주인공이 되게 하신 것이고, 주님의 뜻에 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도록 이끄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루셨음을 강조한 신용대 목사는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새 성전의 그릇에 맞는 비전과 생활태도, 인격의 변화를 위한 훈련을 통해 사람을 세우고, 교회를 채우면서 하나님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사명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이다.
사람 세우기를 곧 교회의 생명력으로 보는 신용대 목사는 이를 위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이며 종합적인 과정을 수립했다. 새신자가 등록하게 되면 새생명반과 새가족반으로 구분되어 교회 정착을 위한 준비교육을 받게 된다.

교회 정착을 위한 4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치면 목장에 배속되고, 5주간의 확신반(Assurance class) 교육이 이어지며 여기서는 구원의 확신과 믿음의 고백을 하도록 교육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인카운트(Encounter) 수양회에서는 성령의 임재와 거듭남의 영적체험을 경험하도록 돕고 있다. 이러한 영적체험을 경험하고 난 후 8주간의 생활반(Christian living class) 교육을 받게 된다. 생활반에서 그리스도인의 생활편이 교육되며 영적신분으로서의 그리스도인으로 삶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생활반을 마치면 셀인턴 훈련을 통해 셀의 개념과 가치, 비전을 갖도록 하며 이러한 비전을 품고 24주간 교육되는 제자반(Design for discipleship)에 들어가게 된다. 제자반은 담임목사가 교육하며 이를 이수하면 사명자 수양회를 갖게 되는데 여기서는 제자훈련을 마무리하고 사명자로서의 헌신과 사명이란 무엇인지 은사가 무엇인지 배우고 은사테스트를 한다. 그 다음단계가 10주간의 사역반 교육과 5주간의 셀리더 훈련 과정이 있다. 여기서는 목자로서의 소명과 비전을 함양하게 되고 목장을 인도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실제적인 이론과 실습을 통해 목장을 경험하도록 한다.
그리고 리더를 세우는 양육과정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훈련과 세미나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영성훈련학교, 성품훈련학교, 묵상훈련학교, 예배훈련학교, 인간관계훈련학교 등 훈련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양질의 토양을 만드는 훈련 프로그램이 이루어지고 있다. <ⓒ크리스챤21세기 - 원본 수정, 변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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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과 충성으로 섬긴 나겸일 목사 성역 30년 - 주안장로교회 60년 역사를 빛내다 - | | 작성일[2008/12/27 23:25:54] | | 주안장로교회 60년 역사를 빛내다
겸손과 충성으로 섬긴 나겸일 목사 성역 30년 ‘순교자적 영성으로, 오직 기도로, 생명을 걸고’ 목양일념 정진해 오길 30년, 새벽기도 운동을 일으켰고 총동원전도운동을 통해 비약적인 교회부흥의 신화를 만들어낸 나겸일 목사. 목회를 “죽음에 이르는 연습”이라고 말하는 그는 지난 30년 ‘죽도록 충성’하면서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삶을 살아왔고, 언제나 하나님의 종이길 원하는 천상 목사다.

한국이 주목하고 세계가 놀랄 만한 주안장로교회의 성장 속에는 무엇보다 담임 나겸일 목사의 ‘겸손’이 자리 잡고 있다. 30년 전 부임한 나겸일 목사가 설교에 자신 만만했고, 목회를 쉽게 여겼다면, 오늘의 부흥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잘하는 것이 없다’는 고백이며, 그래서 늘 교우들을 향해 기도를 요청했고,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지독히 내성적인 성격 탓에 남 앞에 서는 것이 힘겨웠던 그는 10분 새벽설교를 위해 밤을 꼬박 지세우기도 했으며, 때로는 금식기도하며 준비했고, 설교하다 주저 앉아버린 적도 있다. 신경안정제에 의지하여 말씀을 증거하기도 한 초기 다양한 사건들은 이제 전설이 되었다. “나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자신의 부족을 스스럼없이 인정하고 모든 것을 하나님께 의지했던 나겸일 목사. 그는 진짜 목회를 했던 것이다. 온전히 자신을 드리는 겸손은 성령께서 일하시게 했고, 그 결과가 창립 60주년을 맞은 오늘의 주안장로교회 모습이다. 성령의 임재, 폭발적 부흥으로 
나겸일 목사는 좋은 목회자를 갈망하는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 응답이었다. 1978년 30년 역사에 75평 예배당, 장년 교인 200여 명, 그리고 제 6대 담임 박성문 목사 이임 이후 담임목사 공백기 6개월, 이 무렵에 제 7대 담임으로 부임한 나겸일 목사는 근본적으로 설교를 못하는 사람으로 자신을 소개했다. 실제로 그의 첫 설교는 그 자신 뿐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많은 아쉬움을 남겼다. 이로 인해 담임으로 청빙하는데 반대의 목소리도 적지 않았으나, 그의 겸손함과 체험적인 신앙, 순교적 목회를 각오한 결단, 그리고 기도대장들을 통한 기도 응답에 대한 확신으로 주안장로교회의 새 역사를 함께 쓸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들어간 나겸일 목사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기도에 매달릴 수밖에 없었다. 설교 잘하는 목사로 인정받고 싶어서이기보다는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을 가릴 수 없다는 생각이 컸다. 자신의 부족함이 크게 느껴질수록 기도에 매달렸고, 그 기도는 성령께서 일하시게 만들었다. 변화의 모습은 새벽기도회부터 일기 시작한다. 특별한 프로그램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병자들이 낫고 사람들은 평안의 은혜를 체험하곤 했다. 40일 첫 특별새벽기도회는 성령의 열기로 뜨거웠다. 이후 교회 부흥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나겸일 목사가 한 것은 성경 말씀대로 100퍼센트 믿고 선포하고 기도한 것이 전부였다. 부임 1년이 지나면서 교회는 급속도로 늘어나는 교인들을 수용할 공간이 턱없이 부족해진다. 새벽예배는 2부로도 수용이 어려워 3부로 드려야 했고, 나중에는 교회 창고까지 개조해 예배장소를 바꿔보았지만, 교인들이 모두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없었다. 새성전 건축이 불가피해진 것이다. 나목사의 20일 금식기도, 전교인 20일 새벽기도회가 이어졌다. 그리고 부임 2년째에는 교회 주변 주택 네 동을 사들여 교회 부지를 확보하게 된다. 이무렵 교회 옆 예식장 지하에 8백석 규모의 강당을 빌어 예배를 드렸는데 이곳도 오래지 않아 비좁아지고 만다. 주일에 모이는 교인수가 주일학교를 포함하여 2천 명을 훌쩍 넘어선 것이다. 82년 여름 드디어 새성전 착공예배를 드렸고, 나 목사는 곧바로 40일 금식기도에 들어간다. 교인들의 중보기도 속에 무사히 마치고, 또 다시 전교인 40일 새벽기도회가 시작됐다. 병든 자가 낫고 소경이 눈을 뜨는 역사가 이 기간 일어났고, 성령의 역사에 나 목사 자신도 놀라고 교인들도 놀랄 일들이 새벽마다 나타났다. 그러나 뜨거운 영성에도 불구하고 계속된 강행군은 나 목사를 급성간암으로 몰고 갔다. 1986년 12월 나 목사는 3일 이상 견딜 수 없다는 사형선고를 받고 만다. 회복 가능성 1퍼센트도 없었지만, 성도들의 간절한 중보기도와 못다 이룬 사명 때문에 나 목사는 이전 보다 더 건강해져 주안장로교회의 강단에 다시 서게 된다. 나 목사의 간암 치료 후 주안장로교회에는 세 가지 변화가 나타났다. 그 첫째가 강력한 성령의 임재였으며, 두 번째는 시간이 갈수록 나 목사의 건강이 좋아진다는 것, 그리고 외부집회다. 급성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1980년부터 부흥회 요청이 들어와 한동안 열심을 내보기도 했지만, 자신이 너무 부족하다는 생각에 좀 더 성숙한 후로 미루었던 일이다. 그런데 죽음 앞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철저하게 돌아보며 회개기도를 하는데, 부흥회 거절이 주님의 뜻이 아니었음을 깨닫게 된다. 주안장로교회 목회만큼 부흥사의 사명도 똑같이 중요하다는 성령의 책망 앞에서 그는 회개했다. 그리고 지금은 국내외를 넘나들며 복음을 전하고, 그가 그토록 열망하는 “민족복음화, 세계선교”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총동원전도 주일과 한 영혼 구원 주안장로교회하면, 누구나 인정하는 대표적인 것이 두 가지 있다. 그 첫째가 새벽기도회이고 또 하나가 총동원전도주일이다. 총동원전도의 성공적 사역에는 무엇보다 새벽기도를 통해 다져진 교회 내 성도들의 강력한 기도 운동이 있었다. 1988년 처음 시도되어 영혼구원에 생명을 건 나겸일 목사의 강력한 의지가 프로그램화 되어 새벽기도운동과 함께 전도의 생활화를 가능케 했다. 3만 7만 10만… 해마다 초청 목표수가 증가하고, 과연 그 목표를 달성할지 언론과 사람들 사이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대두되기도 했다. 1992년에는 무려 12만 명 불신자를 초청하는 경이적인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총력전도의 성공적 경험은 전도의 붐을 조성시켰고, 교회 부흥의 초석이 되었다. 무엇보다 여기에는 전도의 첨병이라 할 수 있는 전도왕들의 활동이 지대했다. 전도에 헌신한 전도 왕들은 D- day 당일 하루에만 2000~3000명 씩 동원하여 단체 전도를 주도하며 붐을 일으키는 일등공신이 되었다. 이는 나겸일 목사의 적극적인 격려와 동기부여에 힘입은 바가 크다. 나겸일 목사가 한 영혼 구원에 있어서 유달리 뜨거운 것은 부모님 구원을 위해 20년 간 기도하면서 가슴에 사무쳤기 때문일 것이다. 주안장로교회에 부임하기 전부터 전도에 관한 책은 거의 다 읽었고 전도방법들도 많이 배우고 다녔다는 나 목사는 ‘어떻게 하면 전도할 수 있을까’를 늘 고민했었다고 한다. 열심히 배우고 기도하다 보니 불신영혼에 대한 안타까움은 더욱 커져만 갔다. 부모님 구원을 위해서는 금식하며 기도했고 어떤 기도를 해도 부모님 구원을 위한 기도는 빠지지 않았다. 간암에서 치유 받은 뒤인 87년 88년도에는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교회로 몰려드는 형국이었다. 단지 교회성장이 목표였다면 이미 이룬 셈이다. 그런데 진짜 목표는 “한 영혼 구원”에 있었다. 새신자의 무리들이 끊임없이 교회를 찾아도 나겸일 목사는 불신영혼들이 눈에 보였다. 그들에 대한 안타까움으로 기도 중에 눈물을 흘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연구하고 고민한 끝에 나 목사가 실시한 것이 전도핵심 멤버 훈련이다. 그리고 1년 간 그는 사례비를 아껴가며 돈을 모았고, 이를 훈련받은 이들에게 각각 20만원씩 전도비로 나눠 주면서 전도 대상자들을 위해 사용토록 했다. 당시 20만원은 나 목사의 한 달 생활비였다. 그들 대부분이 주안장로교회 전도 왕이 되었고, 주안장로교회하면 한국교회에서 손꼽히는 전도왕들로 유명해진 것이다. 나겸일 목사는 한 영혼을 위해서라면 1억 원이라도 쓰겠다고 말해 당회를 놀라게 한 적도 있다. 실제로 초기에도 총동원전도행사 한번 치르려면 예산이 1억씩 들었다고 한다. 당시 1억이면 교회를 두 개는 세울 수 있었다는 것. 한 영혼을 얼마나 소중하게 여겼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총동원전도가 제도적으로 안착되면서 단체전도의 문제점이 두드러지기 시작한다. 이 문제점을 고민하면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 관계전도이며, 이를 위한 핵심전도전략이 바로 파이브(Five)생명운동이다. “다섯 번 방문과 매일 중보기도”라는 구체적 실행지침을 담은 전도법을 확산시켰고, 주안교회의 가장 효과적이고 강력한 전도법이 되고 있다. 파이브생명운동 도입 후 새가족 정착 율이 눈에 띄게 높아져서 평균 25%~30%에 이르는 기록이 계속되고 있다. 이제 총동원 전도는 정착을 넘어 양육으로 이어지고 있다. 부평시대를 연 2002년부터 성숙기로 분류하고 있는 주안장로교회는 기존 성도들을 새가족 양육자로 길러내기 위해 제자화 사역을 근간으로 한 양육시스템 및 간접전도를 위한 문화사역과 가정 사역을 위해 ‘교구중심 사역 시스템’을 다양화 시켰다. 일대일 제자양육 시스템 구축과 재생산이 그것이며, 문화 콘텐츠 이용으로 교회 이미지를 높이고, 가정 사역을 통해 전도의 접촉점을 찾는 간접전도 전략도 수립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총동원 전도의 노하우를 한국교회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총동원 컨퍼런스를 실시하게 됐다. 이 컨퍼런스를 통하여 총동원 전도의 사역철학, 총동원 전도의 전략과 핵심과정, 총동원 전도방법과 홍보계획, 총동원 당일예배 기획과 총동원 이후 정착 및 양육 프로그램의 노하우를 공개했다. 또한 총동원 전도컨퍼런스에 참여해서 실행해 본 교회들의 사례발표와 총동원주일 당일 프로그램 시연 등이 실시됐다. 이는 한국교회에 실질적인 전도 나눔 운동을 전개한 것이다. 아울러 컨퍼런스에 참여하는 교회 중에서 30개 교회를 선정, 전도단을 파송하고 지역교회와 함께 실제적인 총동원전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주안장로교회는 한국교회에 전도의 열정을 불어넣고 실제적인 전도 노하우를 공개함으로 한국교회가 새롭게 부흥하는 기회가 되기를 열망한다. 창립 60주년 기념 나눔과 섬김으로
 
2008년 시작부터 주안장로교회는 감사와 기쁨으로 충만했다.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되돌아 본 교회 역사 속에는 하나님의 은혜로 충만했고, 나겸일 목사와 함께 경이적인 교회부흥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자부심이 크기 때문이다. 그들은 이 감사의 마음을 나눔과 섬김으로 표현했다. 지난 2월 10일 창립 6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100명의 개안 수술비를 실로암병원(김선태 목사)에 전달했다. 전교인 헌혈나눔운동과 태안 기름 유출현장에 600명의 교우들이 자원봉사자로 나서기도 했으며, 무료 합동결혼식과 외국인 노동자들이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남동공단 내에 예배처소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섬김의 프로그램을 가졌다. 또한 5월에는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며 제 4회 총동원전도 컨퍼런스가 개최됐다. 지난 10월 5일에는 나겸일 목사 성역 30주년 및 은퇴,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409명의 임직자를 세워 민족복음화와 3천명 해외 선교사 파송이라는 큰 비전을 이루는데 한 발 더 다가서게 된 것이다. 안상수 인천광역시 시장은 축사를 통해 ‘274만 인천시민과 더불어 축하한다면서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습에 감사드리고, 인천시를 위해 더 큰 사역을 감당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원종 원로장로는 ‘모세와 같은 지도자 나겸일 목사를 주안교회로 보내셔서 오늘과 같은 대교회로 성장시켜 주셨다면서, 이는 하나님이 부으신 위대한 복음의 능력과 사랑의 역사’라고 말했다. 또한 ‘나겸일 목사의 한 영혼 구원에 대한 뜨거운 사랑의 실례들은 무수히 많다’면서 소년소녀 가장 장학금 지급과 전도왕 육성 등 사비를 털어가며 봉사하는 사례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구령열정”으로 달려온 30년
'순교자적 영성으로' '오직 기도로' ‘생명을 걸고’ 목양일념 정진해 온 나겸일 목사. 새벽기도 운동을 일으켰고, 총동원전도운동을 통해 비약적인 교회부흥의 신화를 만들어낸 그는 목회를 “죽음에 이르는 연습”이라고 말한다. “내가 목회 현장에서 얼마나 죽느냐에 따라 예수님의 꽃, 예수님의 열매가 나타납니다. 내가 죽는 여부에 따라 수많은 영혼이 살이 찌느냐 그렇지 못하느냐가 판가름 나게 되죠. 생명을 걸고 나를 죽이는 것, 생명을 걸고 예수님을 나타내는 것 그것이 목회입니다.” 나겸일 목사의 30년 목회가 바로 그랬다. 경이적인 부흥의 기록들은 자신을 그만큼 죽이는 순교적 신앙에 기인한 것이다. 생명을 걸고 기도했고, 생명을 걸고 일했으며, 그 일을 위해 생명을 걸고 준비한 30년 세월이다. 하나님과 양떼를 위해 죽을 수 있을 정도의 열정어린 사랑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달려왔고 그러기에 주안장로교회의 경이적 부흥이 가능했던 것이리라. 주안장로교회 성도들이 나겸일 목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은 단지 교회를 엄청나게 부흥시켰다는 사실 때문만은 아니다. 그들은 나 목사를 통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하나님을 깊이 체험하며 사랑하게 되었다. 더욱이 한 영혼을 품고 생명을 거는 기쁨, 사명을 위해 사는 삶의 은혜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는 것에 더 큰 감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수많은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신이 가능한 이유를 가늠할 수 있는 부분이다. 주안장로교회에서 전도 왕이 왜 그렇게 많이 배출되는지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것을 한마디로 다시 집약한다면 “구령열정” 이다. 그리고 이를 감당하는 그들의 자세는 “죽도록 충성하라”는 것에 있다. 나겸일 목사의 목회철학이 여기에 있다. “죽도록 충성” 하는 것. 나 목사는 이를 구역장들과 지역장, 교구장, 부교역자들에 이르기까지 심어놓았다. 특히 나 목사는 해외집회중일 때를 제외하고는 아무리 멀리 부흥회를 다녀왔어도 금요일 구역장 권찰예배는 직접 인도한다. 죽도록 충성하라는 나 목사의 목회철학을 구역장들이 일선에서 교육받으며, 헌신적이고 뜨거운 사람들로 변화되어 소그룹 모임의 리더들이 바로 세워지게 되는 것이다. 주안장로교회가 크면서도 탄탄하게 성장해 가는 이유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목되는 것이 말씀과 성령 충만함이다. 이를 모토로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향해 30년을 한결같이 달려왔다. 특히 2002년도 입당한 부평성전은 지역과 민족을 향해 열려있는 교회, 나누는 교회, 섬기는 교회를 염두에 두고 건축했으며, 한국교회를 구체적으로 섬기는 센터로써의 사역을 감당하고자 ‘총동원 전도 컨퍼런스’를 실시하기 시작하여, 많은 열매들이 맺히고 있다. 나겸일 목사가 부임 초부터 지속적으로 기도하는 것이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다. 그리고 이를 감당하기 위한 해외선교사 3천명 파송을 두고 30년이 넘도록 기도해왔고, 그 가능성이 점차 현실화되어 가고 있다. 몇 해 전에는 선교사역을 집중 지원하고 통합 관리하는 ‘영천(靈泉) 재단’을 설립하여 현지인 선교 소명자 발굴과 그들을 국내에 초청하여 신학교육 및 선교 훈련을 시켜, 다시 본국으로 파송하고, 재단과 협력해 현지 선교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일을 감당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과 훈련을 위해 사이버대학인 ‘주안대학원 대학교’ 설립을 진행하고 있으며, 영천재단을 통해 해외에도 신학교를 설립하여 선교사를 배출해 나가게 된다.
 3천명 해외 선교사 파송은 어떤 헌신과 희생을 하더라도 세계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실현하겠다는 주안장로교회의 사명 감당에 대한 의지다. 또한 나겸일 목사는 세계복음화를 향한 하나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해외집회를 통한 영혼 구원 사역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를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하나님께서 원하신다면 생명까지 버릴 수 있다는 나겸일 목사. 그것이 주안장로교회가 오늘의 경이적인 부흥의 주인공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일 것이다. 자신의 부족함 앞에서 한없이 겸손했고, 한 영혼 구원을 위해 죽도록 충성해 온 그에게 이제 남은 일선 목회는 3년이다. 이 3년을 지나온 30년 이상으로 일하겠다는 나겸일 목사는 천상 하나님의 종이다. (이수미 기자) <ⓒ크리스챤21세기 - 원본 수정, 변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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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선교역사기념관(이사장 장희열 목사) 개관 | | 작성일[2008/12/26 23:08:13] | | 복음의 관문 인천에 한국선교역사기념관 개관 기독인의 자긍심, 한국기독교신앙의 살아있는 역사 체험장 한국선교역사기념관(이사장 장희열 목사)이 22일 오전 11시 개관예배를 드리고 문을 열었다. 장희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는 "진리를 알지니" 제하의 설교 말씀을 전한 조용기 목사(대표고문)를 비롯 최희범 한기총 총무와 김수진 박사, 민경배 박사, 김명혁 박사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안상수 시장 이윤성 의원 등 정계와 방송계, 역사가 등 각 분야 대표들이 참석해 역사적인 날을 기념했다.  이날 또한 역사기념관 건립에 앞장서 헌신해온 박무평 목사와 길조 목사, 신덕수 목사에게 문화체육관광부의 표창이 있었으며, 인천광역시에서는 (주)선아건설 이무영 권사, (주)보국문화 서석태 대표, (주)태원종합기술단 양철웅 대표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장희열 이사장은 '한국선교역사기념관은 핍박과 탄압 속에서 믿음을 지키고 복음을 전파하고자 했던 선조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이를통해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민족에게 역사하신 놀라운 일들을 마음 깊이 새기고 우리의 후손들이 잊지 않도록 보존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 사업비 170억원이 투입된 선교역사기념관은 국고보조금 40억원, 인천시 보조금 15억원, 부평구 3억원 등 지방보조금 18억원이 들어갔고, 순복음부평교회가 건립 부지 50억원과 사업비 62억원을 감당했다. 총 면적은 4575㎡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이며, 지상 1층은 상설전시관인 세계기독교관, 지상 2·3층은 한국기독교관이 자리잡고 있어, 세계 기독교의 역사와 한국 기독교 역사를 시대 변화에 따라 한눈에 볼 수 있으며,지상 4층에는 최첨단 음향 및 조명시설을 갖춘 공연장과 연회장을 마련, 다양한 문화공연과 결혼식 및 회갑연 등의 행사도 가질수 있다. <ⓒ크리스챤21세기 - 원본 수정, 변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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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봉사 양질의 기독교 문화, 그리고 좋은 일꾼 키워내는 건강함이 아름다운 새인천성결교회(서은배 목사) | | 작성일[2008/12/24 01:05:38] | | 섬김과 봉사 양질의 기독교 문화, 그리고 좋은 일꾼 키워내는 건강함이 아름다운 새인천성결교회 - 섬김과 봉사의 사명 다져
새인천성결교회(서은배 목사)에는 섬김과 봉사가 있다. 남 굶주리는 거 절대 못참고, 천성이 가만히 있질 못하는 담임목사와 17년을 함께 하면서 체질화 되었으며, 이는 “말씀을 삶속에 적용”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빚어 낸 결과이기도 하다. Silver Cross 사역만 보더라도 그 정성이 남다름을 알수 있다. 노인대학 운영, 무의탁 노인 돕기 등과 함께 펼치고 있는 결식노인들 중식 대접하기는 관공서도 문닫는 토요일에 실시하고 있으며, 노인들이 식판들고 줄서서 기다리지 않게하는 것이 특징. 식탁 앞에 앉기만 하면 모든 서비스가 이루어져 극진한 섬김을 받을 수 있다. 더욱이 이 중식은 시험 합격·취업·결혼기념일 등 교우들이 기쁨을 섬김으로 나누고 있어서 더욱 뜻 깊은 사역이 되고 있다. 학생들을 위한 PC방 운영이나 청·장년들의 쉼터인 당구장, 아늑하고 현대적인 카페, 미술·영어·일어 등 아동들의 취미활동을 겸한 솔로몬 교실 운영 등도 지역사회 주민들을 섬기기 위한 일환으로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 또한 얼마전부터 2중 언어예배를 시작하여 세계화 시대에 발맞추고 있는 동 교회는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교실, 바이블스터디 등도 계획하고 있다. 새인천성결교회의 이러한 섬김과 봉사는 곧 전도의 통로가 되고, 양질의 기독교 문화 확산의 역할까지 담당한다. 특히 지난해 설치한 파이프오르간은 더 경건하고 은혜스러운 예배의 원형을 찾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접하기 힘든 고전음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기위해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오르가니스트를 키우고, 베에토벤과 바하 등의 클래식 명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아울러 유명 연주자의 공연을 개최하여 인천지역에 문화적 혜택을 확산시키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그리고 주목하게 되는 것은 새인천성결교회에는 좋은 일꾼이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것이다. 1년 만에 권사취임식을 다시 갖게 된 것은 이를 반증해 주는 일이며, 교회의 성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이라 하겠다. 지난 10월 26일 오후 3시 30분 거행된 귄사취임과 명예권사 추대식에서 임형재 목사(경인신학교학장)도 축사를 통해 ‘임직자를 세우는 것은 교회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 이라면서, 은혜로운 말씀과 사랑이 넘치는 아름다운 교회에서 일할 수 있는 권사로 취임하고, 명예권사에 추대된 것을 축하한다’고 했다. 담임 서은배 목사는 임직과 관련하여 ‘주님 오실때까지 맡겨주신 사명을 위해 목숨 걸고 정진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사명이라면서, 금번에 세워진 임직자들을 비롯하여 전 성도들이 일꾼의 사명을 제대로 감당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새인천성결교회가 아름다운 것은 섬김과 봉사가 있으며, 양질의 기독교 문화를 주도하면서 세계선교를 향한 꿈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를 넉넉히 감당할 좋은 일꾼들이 지속적으로 자라나고 있다는 것이다. <ⓒ크리스챤21세기 - 무단전재, 재배포 및 원본 수정, 변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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