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의 기쁨 이웃과 나눠, 개척교회 목회자 자녀 장학금 수여 4월 12일 새벽 5시, 모두가 잠든 시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은 깨어 있었다.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박삼열 목사)가 주최한 부활절연합예배에 1만여 성도가 모여 새벽을 깨웠다.
이명박 대통령과 조용기 목사의 축하영상으로 시작된 예배는 장희열 목사(증경총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장자옥 목사(공동회장)의 대표기도, 이중남 장로의 요한복음 14:1 성경봉독, 20여 인천교회 연합 성가대의 '할렐루야' 찬양이 이어졌다. 
홍은파 목사(부평감리교회 담임, 우측사진)는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제하의 설교로, '미국발 금융위기로 생활이 많이 힘들지만 근심하지 말라', '주님이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현대 문명도 없을 것'이라며 '주님이 다시 일으켜 세워 주실 것이니 희망을 갖고 다시 일어서자'는 말씀을 전했다.
강성규 목사(부평구회장)의 헌금기도, 인천 출신 국회의원들과 구청장 등 기관장들의 '여기에 모인 우리' 특별찬양이 은혜를 더했다. (아래사진) 
준비위원장 신덕수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축하의 시간에서는 안상수 시장의 축사(좌측사진), 최성규 목사(증경총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재)성시화운동 전용태 장로와 바울종합건설 대표 오홍근 장로, 하늘빛세계선교회 대표회장 고영선 목사 등의 후원 아래 증경총회장 이칠우 목사, 전양철 감독, 임헌승 목사, 최정성 목사, 이종복 감독, 임형재 목사, 하귀호 목사, 서명섭 목사, 조춘혁 목사, 이규학 감독이 미자립교회목회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또한 '국론 통일과 남북공동 번영을 위하여, 한국 교회의 연합과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한일복음화 대성회와 인천성시축전을 위하여, 명품도시 인천세계도시축전 성공을 위하여' 각각 손신철목사(공동회장)와 차준철 목사(남동구회장), 김종길 목사(계양구회장), 정명묵 목사(협동총무)가 기도를 했으며 이어 박무평 목사(정책위원)의 인도로  '하나, 기독교의 발상지 인천, 복음전파의 사명과 믿는 자의 긍지로 인천을 성시화로 새롭게 부활한다!' 둘, 베풀지 못한 사랑 베풀지 못한 용서 베풀지 못한 위로 큰 각오로 새롭게 부활한다! 셋, 고난을 축복의 기회로 가난을 연단의 기회로 감사는 복의 근원으로 큰 믿음 가지고 새롭게 부활한다!' 고 구호를 외쳤다. 마지막으로 나겸일 목사(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마무리되었다. 부활의 기쁨으로, 새로운 희망으로 어느새 떠오른 태양 아래 1만 여 인천의 성도들은 제각기 발걸음을 옮겼다. 
이번 부활절연합예배는 제이교회 어린이 경배와 찬양단과 sallim(살림)의 워십드라마 마리아의 독백, 순복음부평교회 성가대 등이 찬양과 워십으로 부활의 기쁨을 더 크게 나눌수 있게 했고, 주안장로교회와 숭의교회가 안내위원으로, 제2장로교회에서는 주차위원, 인천순복음교회 헌금위원, 인천YWCA와 하늘빛세계선교회는 내빈 안내를 맡아 수고했으며, 삼산경찰서와 부평소방서, 기독병원에서 안전을 위해 협력했다. 위 콘텐츠 외에도 다양한 내용을 아래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